대부분 저녁때 하는 파티나 행사는 술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네트워킹을 위한 파티인 경우인데요.

케이터링에서 맥주나, 와인을 선호하십니다. 

편의를 위해 대부분 캔맥주를 많이 애용하십니다만,

저는 병맥주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캐주얼하면서도 맥주맛을 떨어뜨리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외국인이 대부분인 스왈츠스쿨라 meet up 파티를 위해 

병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로 준비했습니다. 

 

맥주에 안주겸 배도 부르는 메뉴를 추천하는데,

이번엔 스파이스 로스팅 치킨과 불고기 피자를 메인으로 

허머스 (hummus), 푸실리 냉파스타를 함께 사이드 디쉬로 제안드렸습니다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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