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행사

도시락, 친환경+브랜딩 둘다 필요해!!- DB김준기문화재단

Party Planner Elley 2026. 5. 18. 14:58

 

# 한계가 명확하지만, 그래도 도시락이 꼭 필요한 상황 

도시락 케이터링은 편리한 대신 한계가 분명한 서빙 방식입니다. 특히 밥 중심의 한식은 온도 유지가 어렵고, 메뉴 선택의 폭도 좁아집니다. 포장재 문제도 있습니다. 브랜딩을 위한 스티커, 리본, 개별 포장이 쌓이면 행사 후 쓰레기 처리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DB 드림리더 행사에서는 이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 친환경이어야 하지만, 브랜딩은 포기할 수 없어!!

박스에 스티커를 붙이는 대신, 고무줄에 택을 달아 브랜드를 표현했습니다. 리본과 스티커 사용을 최소화하고, 수저는 대나무 소재, 물티슈는 종이 재질, 쿠키 포장도 종이봉투로 구성했습니다. 포장재 전체를 친환경 소재로 통일하면서도 행사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행사 후 쓰레기 수거까지 포함

드신 후 도시락을 원래 박스에 넣어두시면, 박스째 전량 수거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 규정이 까다로운 오피스 빌딩이나 행사장에서도 별도 처리 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친환경 포장 도시락- 문제는 끝까지 고민하는 팀에게 맡겨주세요 

by Party Planner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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