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이 돌아가는 회사내에서

손님들이 오셨을경우,

호텔로 이동하는 것도

참 번거로운 일이죠.

그렇다고 해서 성의없게

도시락을 시키는 것도

좀 그렇구요.

 

그래서회사 회의실을 이용해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끼니도 되는 런치뷔페를

마련했습니다

 

외국인, 내국인 임원들께서도

함께 즐기시면서

잠깐동안의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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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드림플러스강남 지하행사장에서 

진행한 미니파티기업행사 케이터링을 소개합니다. 


뷰티계의 블록체인시스템을 도입하 뷰티 플랫폼인 

코스모체인(Cosmochain)에 대한 소개와 

PPT 강연 및 질의응답 등의 행사에

간단한 핑거푸드 스타일의 케이터링을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메뉴 사진은 다음번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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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야외에서 점심하기엔

약간 춥기도 하고 

미세먼지 때문이기도 하고

야외에서 파티를 하기엔 

좀 힘들긴 하지요


도시속 가든파티를 컨셉으로 한 

스타일링, 케이터링을 소개하겠습니다



전형적인 사무실 공간에

마련한 이 가든파티. 

 

벽면엔 자연의 숲, 꽃잎 영상 프로젝트 

스타일링과 케이터링을

4계절을 뜻하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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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금요일을 장식하는 기업문화 아스트라제네카 불금파티

 

 

기업문화라는 것이 안착되는 것이 참 어렵다 합니다. 저 또한 작지만 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직원들이 진실로 어떤 것을 원하는가를 알아차리기가 어려운데. 큰 글로벌 기업이 직원 한명한명의 원츠와 니즈를 파악한다는 것은 정말 너무 어려운 일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사팀도 운영을 하고, 게다가 여러가지 방법의 네트워킹의 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행사라는 것을 업으로 하면서 클라이언트에 항상 묻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행사의 진짜 목적이 무엇이냐라고 묻는 것입니다. 특히 결정자이신 윗분들의 가지신 진짜 목적. 행사를 번지르르게 하게 보일것이냐, 아니면 이런저런 행사를 난 치뤘다 정도만 보여주면 되는것인가? 아니면 고객을 유도하는 장치인지 등등 말입니다. 대부분 파티는 거의 형식적인 행사를 위한 하나의 연결 도구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근데 정말 직원들에게 맛있는 맥주한잔의 네트워킹 파티를 원하는 회사가 있어서 저도 지속적으로 계약하여 진행하는 곳이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리아라는 글로벌 제약회사인데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부서간의 간략한 인사를 나누는 것에서 부터 내근직들끼리의 인사 외부회사들과의 교류의 장이 되기도 하는 이 불금파티는 정말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주말을 약속하는 파티처럼 생기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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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천아트플랫폼 프로젝트 -런치플랫폼 프로젝트

 

 

이번에 새롭게 참여하게된 런치플랫폼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런치플랫폼 프로젝트에 소개한다면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진행하는 2017년 프로젝트로 아트플랫폼 레지던스 아티스트들이 인천공무원들의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아트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공유하고 함께 자극받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에 제가 참여하게 된 작가는 이정은 전시기획자의 프로젝트로 '도시'라는 테마로 지속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이정은 작가의 이번 프로젝트 명은 '도시속의 가든파티'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도시적인 빌딩(미추홀타워14층)속의 회의 공간을 인공적인 가든으로 스타일링 하여 그 속안에서 파티를 즐긴다는 컨셉입니다. 그래서 보시는 케이터링과 함께 있는 모든 스타일링은 인공적인 것(Artificial)입니다. 가짜나무, 조화, 가짜새, 가짜초 (led초), 가짜돌 그 모두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느끼는 감성은 모둔 Natural한 감성을 느끼게 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통해 양쪽 벽에 나무와 숲 그리고 꽃망울이 터지는 꽃을 지속해서 쏘아 마치 정원을 느끼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생화 들꽃 및 나뭇잎, 이파리 등을 이용해 헤어핀을 제작하여 들어오면서 드레스 코드를 머리에 장착하도록 하여 모두들 '꽃을 단 사람'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맨처음에는 약간 어색해 하였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두들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파티를 즐기게 되었고, 이후 PT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정은 연구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도시'라는 테마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면서 생각해왔던 편견이 깨지는 계기가 있었는데, 도시하면 "회색빛, 콘크리트, 철근,빌딩, 아스팔트등의 무채색적이고 다소 거친 느낌만을 도시적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도시안에서도 자연을 좁은 공간안, 자신만의 공간에 끓어들이려는 노력들 조차도 도시적 감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즉, 정원(가든)이 그 대표적인 사례, 이제는 그 모든것을 인공적으로 만들수 있는 것에 포인트가 있다. 그 속안에서도 사람들은 충분히 자연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것. "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것은 예술은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속안에 감성을 깨우는 "알람"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겨울철 새로운 감성을 깨우는 이런 프로젝트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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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파티 즐거운 먹방타임- 맥주와 간단한 핑거푸드

 

 

이번 할로윈 파티의 음식 메뉴를 소개하려 합니다. 병맥주와 핑거푸드로 이뤄졌던 이번 파티의 메뉴는 다소 저녁시간이라 출출한 속을 간단하게 달래주고, 이후 2차로 다른 장소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할로윈 파티음식이라고 했을때 이전에도 할로윈파티 메뉴에서 소개하기도 했지만, 다소 먹기에 부담스러운 메뉴들을 많이 소개하곤 합니다. 미국에서는 재미있는 비주얼(잘려진 손가락 모양의 소시지, 눈알 모양의 치즈등... )로 SNS의 인기 소재로도 이용되기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다소 역겨움을 자아내기도 하기때문에 저같은 경우, 포장이나, 케이크픽 등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먹는것에 장난치지 말라고 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일본에서 인기있는 캐릭터 도시락도 한국에서는 그리 인기가 없는것은 한국적 정서가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자 그럼 메뉴를 소개하겠습니다

 

 

 

술을 못드시는 분들을 위한 음료 피쳐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음료인 자몽쥬스와 레모네이드로 준비하였습니다. 얼음은 녹아서 옅어질 수 있기때문에 행사 바로 직전에 투입하였습니다.  

 

 

술타입으로 병맥주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라거맥주인 클라우드와 흑맥주인 스타우트 2종류를 준비했고, 클라이언트가 요구를 하셔서 스파클링 음료로 콜라를 준비했습니다.

얼음과 소금으로 칠링을 하였고, 병따개와 냅킨을 테이블에 준비하여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

 

 

병뚜껑으로 흑맥주와 병맥주를 구분할 수 있고, 생각보다 깨질 염려가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들고 다니면서 먹기도 좋고, 맥주를 캔으로 마시는 것보다 풍미나 맛은 더욱 좋습니다 

 

 

 

치킨너겟꼬치입니다. 따뜻하게 웍에 놓아 허니머스터드 소스와 토마토케첩을 세팅하여 찍어먹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 그냥 먹어도 양념이 확실하게 되어 있어 맥주 안주로 그만입니다

 

 

 

스파이시 감자칩을 대용량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짭짜름한 스타일로 맥주안주로 그만입니다.

 

 

 

프레첼 할로윈 스낵백- 할로윈호박 봉투에 프레첼을 넣은 과자입니다. 대용량으로 준비하여 각자 기념이든 간식으로든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기도 하였습니다

 

 

 

호두 브라우니에 제작하 케이크픽을 꽂아 디져트 느낌을 들게 했습니다.

 

 

 

데블드 에그 카나페

 

 

버터크림 프로스팅을 한 미니컵케이크입니다. 앵커버터를 크림화하여 프로스팅하였습니다

 

 

 

미니크라상 빵에 햄치즈,채소를 넣은 샌드위치입니다. 주황색 유산지를 사용하여 할로윈 느낌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어 보았습니다.

 

 

몇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세팅하였는데요. 왼쪽 하단에 세팅된 음식은 블랙올리브 살라미 꼬치, 매추리알 소시지꼬치입니다.

오른쪽 상단 3단 트레이 맨위쪽은 크림치즈를 넣은 블루베리 타르트, 패퍼잭 치즈와 자색 포도를 꽂은 치즈 꼬치, 그 아래는 콜비잭 치즈와 그린포도를 꽂은 치즈 꼬치입니다

 

 

나쵸 스낵과 체다치즈소스와 살사소스를 세팅하여 찍어먹을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전체 풀컷입니다.

계속해서 드실 수 있도록 빠지는 음식은 리필해드리는 서비스는 파티가 끝날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져서 전체풀컷으로 담아내었습니다

 

 

한쪽에 세팅되었던 영상과 잘어우러져 좀 더 파티다운 이미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다고 칭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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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한 할로윈파티를 소개하겠습니다. 강남 한화생명빌딩 12,13,14층 드림플러스에서 진행한 할로윈파티는 원래 공유오피스 공간인 라운지에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빈공간을 할로윈파티 분위기를 내기위해 스탠딩테이블과 프로젝트빔. 그리고 헬륨풍선, 가랜더로 장식하여 스타일링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일반적 라운지 테이블을 복도로 빼내고, 스탠딩테이블을 놓고 그위에 어두운 테이블 클로스를 깔고 그위에 작은 새장안에 해골 모형을 놓고, 나무모형의 티라이트에 LED초를 세팅하였습니다.

 

천정장식은 새장과 연결한 헬륨풍선을 달았고, 양쪽끝을 가랜더로 장식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할로윈의 호박색상은 화이트로 하여 전체적인 컨셉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다소 오렌지 색상의 호박색상은 너무 일반적이기도 하고, 다소 분위기를 칙칙하게 만들수 있어, 깔끔함을 좀더 강조하기 위해 하얀색의 호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새장과 유리돔, 그리고 통나무 세팅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여 앤틱한 분위기를 연출

 

 

 

할로윈을 연상할 수 있는 여러가지 뮤직비디오와 배경을 담은 영상을 편집하여 디스플레이 영상을 틀어 좀더 입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행사를 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제작하여 이젤에 놓고 미리 고지를 하였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점점 많이들 오시는 군요. 하나둘씩 오시더니 라운지가 꽉찰정도로 사람들의 참여가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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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티 케이터링 - 작지만 강한 임팩트를 원한다면 미니파티 케이터링

비가 태풍처럼 오는 날이지만 오늘은 '세계천식의 날'입니다. 요즘 미세먼지니 황사때문에 사실 이 천식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경향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가습기 살균제' 파동이 여전한 가운데 이 질병이 몇몇 소수의 일이라 여겨지지 않는 이유는 감기가 한달이 넘어가는 이 황당한 상황에서 진짜 심각하게 천식으로 넘어갈 수 있겠다는 걱정이 조심스럽게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미니파티가 아스트라 제네카(Astra Zeneca)의 오더를 받고 행사를 한 날을 5월 2일 오전 행사였습니다. 간단한 다과와 함께 전직원이 함께 천식환자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동영상과 간단한 교육의 자리였는데, 특히 천식환자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이 독특했습니다. 

빨대를 물고, 코를 막아 입으로만 숨을 쉬는 방법. 생각보다 빨대가 두꺼웠는데도, 저는 숨쉬기가 아주 곤란했습니다.  인상적인 테스트가 아니었나 합니다. 

그리고 미니파티의 케이터링을 즐기는 순간, 모두들 반갑게 음식을 즐겨주셔서 저로서는 너무나 즐거운 오전 파티가 아니었나 합니다. 

 

1. 전체 레이아웃

 

 

2. 살라미 꼬치, 소시지메추리알 꼬치

 

3. 데블드에그/ 까망베르치즈 카나페

 

4. 크루와상 샌드위치

5. 컵과일

 

6. 호두 브라우니/ 버터쿠키/ 로투스 쿠키

 

7. 자몽쥬스/ 레모네이드

 8. 커피컵 및 넵킨등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먹을 것을 즐기며 오전시간을 보냈던 만찬의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기업내에서 이렇게 사원들에게 교육과 브런치를 제공하는 회사의 세련된 문화와 매너가 참 보기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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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엘리입니다
어느덧 여러번의 파티를 하게된 미니파티는 다양한 업체들과의 프로모션 및 대규모의 파티를 진행하는 경력을 갖추었으나, 안타깝게도 쥔장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맘껏 자랑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개인적인 일정들을 미루고 이것이 가장 급하다는 생각으로 대대적인 포스팅을 시작하려 합니다

자 기업체에 계신분들은 모두 주목하여 주세요. 우선 오피스 워밍파티를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즉, 회사이전파티 정도라고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만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을때 여러사람들을 초대해 차가운 집을 데우는 파티를 OO워밍파티라고 합니다 . 집들이는 HOUSE WARMING PARTY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순한 케이터링만 제공하지 않는 미니파티에서는 모두들 파티에 참석하여 즐기는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
캐주얼한 스탠딩 파티에 한국적인 느낌의 고사를 조금 진지하게 넣어 퓨전적인 재미와 의미를 모두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메인컬러는 골드 / 메인 컨셉은 GOOD LUCK !!
즉, 신사옥 이전은 즉, 풍요로움과 부유함을 뜻하기도하고 좋은 매출을 늘리도록 하게 하기 위하여 행운을 부르는 모든 것들을 함께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컵케이크 타워입니다 이 행사를 위해 만든 컵케이크는 총 160개입니다
총 8단의 컵케이크 단을 만들고 그위에 케이크에 앨러간 로고를 곁들인 플래그를 달았습니다

 

 


노란색 장미를 각각 스탠딩 바테이블에 센터피스로 장식하였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이죠 

 

 


풍선또한 골드 느낌을 들게 하기 위해 옐로우 골드와 너무 유치한 느낌이 들지않도록 실버를 매치시켰습니다  그래서 풍성하지만 왠지 유치원 분위기가 나지 않는건 위에서도 보셨겠지만 남색, 흰색, 체크무늬가 있는 삼각 가랜더 덕분이지요  그래서 색상은 풍부하지만 너무 붕뜨지도 않고 너무 가라앉지도 않게 색의 균형을 맞췄지요

 


단상을 앞에 세우고 빔프로젝트 스크린 양옆으로 GOOD LUCK 이란 대형 이니셜 풍선을 한줄로 세웠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있었지만 일부러 큰사이즈로 크게 크게 하나씩 배열하도록 하였지요
생각보다 이 풍선이 좀 애를 태웠습니다 자유자재로 움직여지지 않으니, 되도록 그냥 큰 스카치 테이프로 고정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전체 스타일링 컷입니다
어떠신가요? 이제 파티할 준비가 모두 되셨나요?
Here we go!!!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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