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가 명확하지만, 그래도 도시락이 꼭 필요한 상황 도시락 케이터링은 편리한 대신 한계가 분명한 서빙 방식입니다. 특히 밥 중심의 한식은 온도 유지가 어렵고, 메뉴 선택의 폭도 좁아집니다. 포장재 문제도 있습니다. 브랜딩을 위한 스티커, 리본, 개별 포장이 쌓이면 행사 후 쓰레기 처리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DB 드림리더 행사에서는 이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친환경이어야 하지만, 브랜딩은 포기할 수 없어!!박스에 스티커를 붙이는 대신, 고무줄에 택을 달아 브랜드를 표현했습니다. 리본과 스티커 사용을 최소화하고, 수저는 대나무 소재, 물티슈는 종이 재질, 쿠키 포장도 종이봉투로 구성했습니다. 포장재 전체를 친환경 소재로 통일하면서도 행사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