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락이 이렇게 편한데, 왜 다들 케이터링을 고민할까?행사장 이벤트에서 담당자에게 제일 편한 건 역시 도시락이죠. 행사장의 까다로운 기준에 걸릴 일도 없고, 세팅도 어렵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아쉬움도 분명합니다. 도시락 하나하나는 정갈하고 맛있어 보여도, 박스를 쭉 쌓아둔 모습은 손님을 초대하고 대접하는 자리치고 정성이 잘 안 보이거든요. 따뜻한 음식이나 현장에서 바로 세팅하는 메뉴를 넣기 어려워 구성도 한정되고요.# 브랜딩도, 비주얼 임팩트도! 둘 다 놓치지 않았습니다!!이번 네이버플레이스 행사에서는 전용 도시락 택을 만들고, 거기에 맞춘 보드까지 제작해 케이터링 못지않은 임팩트를 살렸어요. 도시락은 높낮이를 달리해서 앞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지루하지 않게 배치했고, 음료는 바스켓에 담아 시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