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의 브랜딩도 중요하지만, 회사 내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을 진행해보신 적이 있나요?  

브랜딩은 당연한 거고, 행사의 목적과 기대 효과에 맞게 캠페인에는 비주얼과 구호(캐치프레이즈)가 주어지는데요. 

이 캠페인을 주도하는 스탭들은 이 비주얼이 얼마나 고생 끝에 만들어 진 걸 알기에 행사 모든 곳에 적용되기를 원하죠. 하지만 이 비주얼 라이징이 가장 적용하기가 어려운 곳이 바로 "음식"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많은 고객이나, 직원들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케이터링을 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주최자로서 당연히 캠페인에 주목을 시키고 싶지만, 의외로 음식으로 집중하는 경우가 많고, 행사와는 따로 노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이런 캠페인 행사에 맞는 디저트가 필요하시다면 

미니파티를 찾아주세요. 

2020년 11월 페링제약에서 진행한 디저트 박스 케이터링입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디저트 박스 케이터링 의뢰가 들어와, 도넛 초콜릿 토핑, 타르트, 쿠키 개별 포장을 통해 컨셉을 통일시켰습니다 

물론, 아주 예쁜 마카롱이나, 수제 설탕 쿠키를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진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개당 단가가 아주 비쌉니다. 행사에 맞게 맞추시려면 어느 정도 볼륨감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많이 놀라실 겁니다. 

합리적 가격과 비주얼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으시면 

저희에게 문자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010-2061-6892 /chase203@empal.com

by 파티플래너 엘리 

미니파티

www.mini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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