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행사

럭셔리 케이터링이란, 이런 것~!!- 드림플러스강남 파운더스라운지 오픈파티 #본격적인 미니파티 VVIP케이터링, 호텔 케이터링 부럽지 않아~!! 2017년부터 쭉~이어져 온 드림플러스 강남의 20층 라운지 오픈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대대적인 리뉴얼과 함께 최고급 가구와 인테리어 스타일로 가득 찬 이 파운더스 라운지는 5성급 호텔 못지않는 스카이 뷰를 자랑합니다. 이에 VVIP고객들에게 처음으로 먼저 선보이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최대한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이끌어내기 위해 저희 미니파티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브랜딩과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 케이터링테이블에 브랜딩 백월, 토퍼, 스티커, 스탠딩 POP 제작까지.... 규모가 다른 행사에는 포토존이나 브랜딩 토퍼까지 뭔가 격이 다른 제작물들이 들어가죠. 제작에 돈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우선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더보기
기업형 조공도시락~! 준비해 ~봄!! #브랜딩과 봄을 완벽 깔맞춤 한 피크닉 콘셉트-봄이라 준비해 ~봄! 4월 코로나 전면 해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을 모두들 축하하는 봄입니다. 이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에 많은 기업들도 재택근무를 하던 직원들을 회사로 복귀시키면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미니파티는 스트라이커 홈커밍데이를 준비했습니다. 봄이라는 키워드와 스트라이커 브랜딩의 노랑색을 함께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희망적인 피크닉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출근시간에 맞춰 도시락과, 커피, 디저트 박스, 오렌지주스를 세팅하여 출근하는 많은 직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한 것입니다. #아이돌이 받는다는 조공도시락~!! 직원들에게 조공해~봄! 아이돌이 받는 조공도시락을 처음으로 도전했는데요. 왜 조공 도시.. 더보기
캔맥주와 잘 어울리는 셰어하우스 오픈 파티 메뉴 이번에 소개하려는 행사는 한화생명에서 운영하는 연남동 드림하우스 오픈 파티입니다. 함께 숙식하면서 진행하는 프로토콜캠프라는 행사를 진행하는 날이었는데, 요즘 MZ세대들이 함께 생활하고 공유공간을 나누는 집 형태 셰어하우스의 모습이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았던 '셰어하우스'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진짜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저희가 음식을 준비한 곳은 3층의 키친&다이닝 공용공간이었는데, 20대 초반 청년들을 위해 캔맥주와 잘 어울리고, 배부르는 메뉴로 맛있고 든든하게 준비했습니다. 메뉴는 TPO에 맞춰서 수정해서 드리기때문에 원하시는 상황과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10년이 넘는 경험과 바탕으로 맞춤 메뉴를 제안드립니다. by 파.. 더보기
미니파티 디져트박스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미니파티의 디저트 박스 제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지난 1월에 진행되었던 거라, 포스팅 업데이트가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대량 주문건들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먼저 저희가 전체 인원 및 예산에 맞게 원하는 메뉴로 구성해서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 이때 포장에 관하여 여러 가지 소스를 드립니다. 케이스 사이즈 및 스티커 제작, 택 및 상자 색상까지 보내드리는 편인데, 이번 마이다스아이티에서는 사내에 디자인팀이 따로 있으셔서, 원하시는 브랜딩을 직접 시안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그 파일을 받아 스티커와 택을 제작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보내드렸습니다. 이 디저트 박스는 하나하나 포장하여 전체 큰 박스에 담아 최대한 움직임이 덜하고, 오염이 되.. 더보기
기업행사-브랜딩 어디까지 해봤니? 기업행사의 목적은 브랜딩이다!!! 우리가 잘 아는 브랜드의 파워는 대단하죠. 막대한 돈을 투자하며 브랜딩에 목숨을 거는 글로벌 기업들은 대단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0년 넘게 기업행사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면 기업행사의 목적은 거의 브랜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사에 초대받는 분들께 이 행사의 목적을 정확하게 알리고, 사진과 영상으로 찍어서 결과를 남기고 그것의 효과를 이후에 검증합니다. 그래서 기업행사를 담당하는 분들은 어디까지나, 이 행사의 이름, 목적, 브랜드를 너무나 알리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너무 대놓고, 브랜드로 가득 차게 놓으면 자칫 무식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꺼내 찍고 싶게 만드느냐'와 '최대한 알리고 싶은' 브랜딩의 줄타기는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아드느냐가 .. 더보기
가격, 물량, 메뉴 모두 맞춤- 커스터마이징 디져트 박스 선택할게 많다고? 선택하는 게 젤루 힘들어!! 혹시, 키오스크에서 사이드, 음료, 소스 등등 어떤 것을 눌러야 할지 막막해서 구매를 포기하신 적은 없나요? 혹은 서브웨이에서 빵부터 소스까지 하나부터 열 가지 고르는 게 귀찮아서 "그냥 알아서 대충 주세요" 하신 적은요... 모든 것이 고객들의 선택을 바라는 데, 사실 내가 원하는 것이 정말 어떤 것인지 모를 때가 많죠. 근데, 내가 아닌 행사의 도시락 메뉴 등등을 골라야 할 경우, 막막한 경우가 많죠. 미니파티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는 이럴 때 유용합니다. 커스터마이징 서비스(Customizing Service)란? 고객 맞춤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가격, 물량, 그리고 원하는 메뉴 등을 고려하여서 고객님께 제안드리는 방식이죠. 모든 메뉴 선택.. 더보기
어려운 와인 실속 있게 선물하자- Wine Gift Package 와인 선물? - "와!" 하기보다는 "잘 모르겠는데?" 와인 선물 많이 받아보셨지요? 받아서 기쁘기보다는 이게 좋은 와인인지, 뭔지 잘 모르니까... "잘 놔뒀다가 나중에 손님 오면 내놓자" 흔히들 이렇게 생각하고 선물상자채로 가지고 있다가 까먹게 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위스키 선물 같은 경우에는 잘 나뒀다가 기분 좋은 날에 한잔씩 먹기 좋고, 맥주는 맛있는 음식에 바로 따서 먹기에 좋죠. 하지만 와인 선물은 뭔가 애매합니다. 바로 먹기에 편하지는 않은 편이죠. 왜 그럴까요? 와인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와인 선물을 할까요? 솔직해집시다!! 위스키를 선물하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맥주를 사기에는 너무 가격이 낮은 것 같아 그렇지요. 그래서 와인은 받는 사람이 기쁜 선물이기 보다는 주.. 더보기
받는 사람이 먹다 지쳐요!!-치아바타 샌드위치 박스 코로나로 인해, 모든 행사가 중단되고, 그에 맞게 가져가서 혼자서 먹는 도시락이 엄청 번성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샌드위치 박스에 대한 요구가 엄청 늘어나, 저희도 다양한 샌드위치 박스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구성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가 항상 고민이 됩니다. 도시락의 능력은 다양한 구성, 내용은 충실, 그래야 "혜자"스럽다 구성은 다양해야 하고, 내용은 충실해야 하죠. 그 모든 것이 필요충분조건입니다. 배도 불러야 하고, 맛도 좋아야 하며, 색감과 맛의 균형도 잘 맞아야 하는데, 게다가 비주얼도 뭔가 선물 받는 듯한 느낌도 들어야 하죠. 이렇게 하다 보면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너무 많은 것이 들어가게 됩니다. 정말 샌드위치 반개만으로도 배가 부르는데, 여기다 과일, 디저트, 그레놀라 요거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