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KT 체임버홀에서 진행된 주말행사입니다. 

행사당일에는 비가 와서 다소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행사장안에는 봄느낌을 넣어 세팅하고자 

노란색의 카탈리나, 유칼리툽스, 고사리를 얹은

생화센터피스로 장식하였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스타일링과 음식이 맘에 드셨었는지, 

보통 별로 안드시는 모임(대부분 임원분들이셨는데)이시라 하는데, 

여태껏 행사중 가장 많이 드셨다는 풍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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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저녁때 하는 파티나 행사는 술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네트워킹을 위한 파티인 경우인데요.

케이터링에서 맥주나, 와인을 선호하십니다. 

편의를 위해 대부분 캔맥주를 많이 애용하십니다만,

저는 병맥주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캐주얼하면서도 맥주맛을 떨어뜨리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외국인이 대부분인 스왈츠스쿨라 meet up 파티를 위해 

병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로 준비했습니다. 

 

맥주에 안주겸 배도 부르는 메뉴를 추천하는데,

이번엔 스파이스 로스팅 치킨과 불고기 피자를 메인으로 

허머스 (hummus), 푸실리 냉파스타를 함께 사이드 디쉬로 제안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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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전이긴 하지만 위워크청담에서 진행한 리박스컨설팅 행사 케이터링을 공유드립니다

보통 2시간 전에 케이터링을 준비하지만 위워크청담에서는 1시간 정도의 준비시간을 주시더군요. 

게다가 행사 시간 30분전에 케이터링을 오픈하자는 말씀에 30분만에 오픈을 해야했던 상황으로 

참 난감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된 사진 한장이별로 없네요 

아무튼 있는 사진으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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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쎔타워로 이전한 이후, 갑자기 잡힌 케이터링이었는데, 점심을 대신할 만큼 밥도되고, 배부른 케이터링을 주문하셔서, 밥도되고, 점심도 되는 메뉴 아이템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유부초밥은 일본사각 유부를 활용하여 쇠고기 유부초밥과 와사비 마요소스를 곁들인 크래미 2가지를 선보였는데요. 반응이 미칠지경이었습니다. 

회사 이전으로 인하여 캔틴이 아직 낯설기도 했지만 금방 적응하여 세팅하였습니다. 

봄기운이 화사한 노란색 꽃으로 봄테마를 정한 후 처음으로 세팅한 자리여서, 전체적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는데요 

그와 함께 새로운 메뉴를 환영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밥이되는 케이터링을 찾는다면 유부초밥, 햄버거, 샌드위치 3종세트를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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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간 함께 작업을 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리아가 

이사를 가게되어서 잠실 루터회관에서 마지막 불금파티(해피아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17층 캔틴에서 진행된 불금파티는 아스트라제네카 직원 뿐만 아니라, 

미니파티에서도 참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스트라제네카 직원 못지않게 여기가 그리울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많은 직원분들께서 함께해 주셨고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아쎔타워로 이동하시는데, 

오피스 워밍파티는 저희가 안하지만 다른 행사로 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출발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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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행사를 하다보면 내용보다는 형식적인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협약식, 계약식등의 행사인데요.

짧게는 10분에서 이런저런 덕담나누다보면 30분이면 정도가 전부인 

이런 행사가 오히려 부담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VIP들이 참석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차한잔, 물한잔, 다과 하나도 선별하고 뭔가 꽉찬 느낌이 나도록... 

이럴때는 1인용 케이터링이 안성맞춤입니다. 


대부분 안드시는 분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성의껏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는 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1회용은 거의 없습니다. 

1인용 다시에 커피잔, 포크 모두 호텔처럼 식기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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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는 매일 공부하지않으면 안되가 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지금,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다르게 변하고 있는 것이 사람인듯 합니다. 

세대가 다르고 성별, 연령, 교육, 놀이등이 다르면서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고, 채용하는데에도 

다른 시각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리박스의 대표의 교육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자리에서는 

선생님의 강의가 끝나면 나가기 바빴고, 

교육중에도 딴짓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았는데, 

메모와 사진 촬영등도 적극적이시고, 

질문도 많이 나와 

원래 행사보다 1시간이나 지체 되었습니다.  


커피와 음료, 간단하게 준비한 케이터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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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행사를 치르시는 경우, 2시부터 5시 사이에 세미나를 진행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점심식사 대접까지 한 경우, 점심때와는 다른 무게감으로 케이터링을 준비해야하는데, 

난감해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점심식사때, 예산을 생각보다 많이 배정하게 되고, 

이후 세미나에는 아주 적은 예산이 배정되기 마련입니다


이럴때는 이전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애프터눈티파티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이후의 저녁만찬도 준비된경우, 애프터눈티파티때 사용한 메뉴를 활용하면

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한은 메뉴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직접구운 스콘과 버터, 딸기잼포션입니다

컵을 따로놓고, 나이프로 넣어 취향대로 드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크림치즈위에 블루베리를 얹은 미니컵케이크입니다





티파티에 어울리는 에그샌드위치입니다




봄에 잘 어울리는 딸기타르트입니다




벨기에와플와 메이플시럽




프레첼스낵을 2가지종류

 (오리지널프레첼스낵, 땅콩버터가 들어있는 프레첼 스낵을 함께 넣어 개별포장하였습니다)








다양한 허브티와, 홍차, 커피등을 함께 세팅하여 

간단하지만 풍부한 애프터눈티 케이터링을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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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유독 컨퍼런스와 강좌, 심포지움, 토론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공부하지 않고서는 버티기 힘든 세상이 온듯합니다


보통 2시~6시 정도까지하는 컨퍼런스나, 심포지움, 강좌 성격의 행사는 

커피, 음료 그리고 간단한 디져트를 준비합니다. 

이후 컨퍼런스 이후 네트워킹에서 함께 먹으면서 브레이크 타임을 즐깁니다. 


다음과 같이 세팅을 하고, 쿠키는 가져가시기 쉽게 1인컵에 4가지 종류로 구성하여 세팅하였습니다. 










간단한 캔디, 쵸콜릿, 캬라멜 등의 스위츠를 준비했지요




이후 네트워크파티때는 메뉴가 180도 바뀌어, 진행되었습니다 

(소시지메추리알꼬치, 카프레제꼬치, 치킨너겟, 

불고기햄버거, 새우버거, 컵과일, 크림치즈타르트 등)

음료는 레모네이드, 자몽쥬스, 원두커피를 제공하였습니다



햄치즈미니크라상 샌드위치



소시지메추리알꼬치



카프레제꼬치



불고기버거





새우버거



컵과일(딸기,그린포도, 자색포도,오렌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크림치즈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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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미니파티 블로그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소 바쁜 일정도 있었고, 또한 바빠진 일정을 힘겨워하는 저질체력이 문제이기도 하였지요.

그래서 홍삼을 먹고, 잘먹고 잘챙기며, 

어느정도 일단락이 나서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건강, 건강 또 건강 하세요. 

이번에일을 처리하면서 세상에 나빠진 공기를 탓하기도, 

질나쁜 패스트푸드 등을 탓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조금만더 내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그런마음가짐으로 새출발하는 신년회 케이터링 소개하려 합니다


1월 30일 아침 9시부터 케이터링을 시작하려 했지만, 

워낙 부지런하신분들이 많으셔서, 일찍 오신 분들을 위해 8시 30분부터 오픈하였습니다.

아침에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와 커피, 차를 준비, 상을 차렸네요



포카치아,치즈 살라미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허브와 올리브오일이 어우러지는 포카치아 빵에, 화이트치즈와 살라미 블랙올리브를 얹어

한입크키 오픈샌드위치








컵과일(오렌지,그린포도, 자색포도, 딸기, 방울토마토)를 가득넣은 컵과일입니다





한손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도록 프레첼스낵을 일일이 포장하였습니다





한입 호두브라우니입니다.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브라우니는 가장 대중적인 디져트죠 




크림치즈 베리카나페에 계절과일인 블루베리와 딸기를 함께 세팅하였습니다



까망베르치즈 호두 카나페 




샌드위치는 햄치즈, 에그타입 두가지로 제공하였습니다



아침에도 부담없는 벨기에와플과 메이플시럽





대용량의 커피, 음료, 차를 준비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다음과 같습니다









즐거운 한해 되세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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