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이어서 베이비샤워 파티 2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고대하시던 파티푸드입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하지만 베이비샤워 파티는 그야말로 스트레스 안받고 맘껏 먹는 파티이기도 합니다. 예비맘 때문에 대부분 술을 마시는 일은 거의 없고 낮에 이뤄지는 베이비샤워는 푸짐한 브런치 파티이거나, 늦은 오후에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저녁시간까지 이어질때도 있을 정도로 많이 먹는 파티입니다. 

 

베이비샤워 파티 푸드의 가장 특징은 디져트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점입니다. 베이비를 뜻하는 귀여운 심볼을 넣는다거나, 예쁘게 치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닮은 슈가쿠키나 슈가케이크를 많이 볼 수 있지만 저는 우선 예비맘이 가장 좋아하는 위주로 메뉴를 짰습니다. 예비맘이 과일을 많이 좋아하고, 특히 딸이라서 그런지 상큼한 딸기, 토마토, 갈아만든 오렌지 쥬스등과 신선한 야채, 과일을 많이 선호한 편이었죠. 이제부턴 그냥 메뉴로 넘어가겠습니다.

 

 

1. 에피타이져 & 디져트 테이블 세팅

메인테이블을 포토테이블로 활용하여서 소파테이블을 에피타이져와 디져트 테이블로 활용하여 세팅하였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손님들이 한분씩 오셨을때 간단한 음료와 에피타이져를 즐기면서 볼 수 있도록 한꺼번에 세팅하였습니다. 메뉴를 하나씩 보실까요?

 

 

1) 포카치아 살라미치즈 꼬치 - 블랙올리브가 올려져있는 포카치아 빵위에 체다슬라이스치즈, 살라미, 블랙올리브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 꼬치입니다. 간단하게 먹기 편한 에피타이져로 손색이 없을 뿐더러 간단하게 요기까지 가능한 메뉴입니다

 

 

2) 까망베르치즈카나페 - 워터크래커위에 까망베르치즈, 사과잼. 호두를 올린 카나페

 

 

3) 데블드에그 카나페- 보통은 계란 반개를 활용하여 만드는데, 달걀을 으깨고 이에 야채와 갖은 양념하여 만들어 크래커위에 얹은 카나페

 

 

4) 멜론프로슈토 꼬치- 잘익은 멜론위에 프로슈토를 끼워 함께 먹는 멜론프로슈토 꼬치

 

 

 

5) 토마토 모짜렐라치즈 샐러드- 한명씩 먹기좋게 컵샐러드로 만들어 돌아다니면서 먹기 편하게 핑거푸드 형식을 택했습니다. 물론 소스는 먹기직전에 뿌리고요. 뚜껑을 닫아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았습니다

 

 

 

6) 컵과일- 과일을 컵에 넣어 세팅하여 소파에 앉아 먹기 편하게 세팅하였습니다. 오렌지는 껍질을 다 벗겨 세팅하였으나, 세팅시간이 길지 않은 상태에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과일요거트 - 일회용잔에 떠먹는 플레인요거트를 넣고 그위에 꿀과 냉동베리류를 넣고 랩으로 감싼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동과일이 살짝 녹아 먹기좋게 녹아듭니다. 상큼한 것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가장 좋구요. 생과일도 좋지만 생과일보다는 저렴하고 스무디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더 좋습니다

 

 

 

 

8) 딸기생크림 케이크 - 예비맘이 직접 사온 딸기생크림 케이크입니다. 음식이 너무 많을 경우, 이런 디져트는 직접 사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일이 디져트까지 만들려면 시간이 너무 걸리죠. 그럴때는 미리 맞춰놓은 케이크를 딜리버리만 부탁해도 좋지요. 예쁘기까지해서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2. 메인디쉬 & 음료 테이블 세팅

부엌에 있는 테이블에 보조테이블을 더 붙여서 푸드테이블로 활용했습니다. 샌드위치, 부르게스타, 파스타등 굵직굵직하고 포만감있는 메뉴로 선정했구요. 무엇보다도 예비맘이 선호하는 메뉴로 세팅하였습니다.

 

 

 

 

1) 크랩 크라상 샌드위치- 미니크라상 빵에 크래미를 잘게 뜯어서 야채와 같은 양념을 하여 가득채운 크랩크라상 샌드위치입니다. 피클을 따로 내었는데요 다음번엔 물기를 꽉짠 오이피클을 함께 넣어 세팅하려 합니다. 

 

 

2) 새우아보카도 부르게스타 - 바게트에 양념한 올리브오일을 발라 오븐에 구운후, 그위에 으깬 아보카도를 바르고 자른 아보카도를 한번더, 구운 새우를 세팅하였습니다.  

 

 

3) 연어회 양파슬라이스 - 싱싱한 연어회를 직접 만든 소스를 더해 얇게 썬 양파와 함께 먹는 메뉴입니다

 

 

3) 버라이어티 소시지 야채 볶음 & 핫스파이시 닭봉구이 - 수제소시지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첨가제의 독성을 제거한다음 적당한 크기로 잘라 야채와 함께 볶아내었습니다. 이에 여자들이라면 절대빠지지 않은 닭요리를 먹기좋은 크기의 닭봉부위에 느끼하지 않는 매운 양념을 하여 구워낸 메뉴입니다

 

 

5) 봉골레 스파게티- 바지락은 검은 비닐에 씌운다음 가위같은 철 성분을 넣어 해감을 하면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감을 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오일에 마늘을 넣어 마늘 기름을 만든다음 그위에 면수와 바지락 조개, 새우를 넣고 면과 함께 볶아내기만 하면 되는 아주 쉬운 파스타입니다. 하지만 정말 해감을 잘해야 좋은 파스타가 됩니다. 만일 자신이 없다면 껍질이 벗겨진 해물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6) 치즈 플래터- 다양한 치즈를 올려놓고, 과일과 과자, 빵, 잼, 견과등을 함께 놓기만 하면 되는 너무 간단한 메뉴입니다. 치즈 칼과 함께 치즈이름을 세팅해 놓으면 더욱 좋습니다.

 

 

7) 음료와 비스킷, 쵸콜릿 - 쥬스는 자몽쥬스와 착즙쥬스를 준비했습니다. 예비맘이 너무 사랑하는 쥬스여서요. 그리고 쵸콜릿바 및 커피에 어울리는 비스킷 및 쿠키를 준비해서 간단하게 담아냈습니다.

 

 

 

이렇게 메뉴와 세팅방식은 다음과 같이 소개해 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한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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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에 진행했던 베이비샤워 파티를 소개하려 합니다. 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별'이 인데요. 우린 '박스타'라고 부릅니다. 운동 모임 중 막내인 유진이가 첫째 건이에 이어서 힘들게 갖게된 딸이라 얼마나 마음조이면서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베이비샤워 파티는 정말 딸아이가 갖는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 핑크핑크하게 준비했습니다.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여기저기서 받은 선물들과 함께 아주 풍성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었지요.

 

 

 

1. 천장데코 : 아기옷 가랜더를 이용해 포토테이블 위를 장식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옷을 접어서 테이핑을 해야합니다. 물론 아이옷이니까, 마킹스 테이프나 종이 반창고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색상을 통일하고 번갈아가며 상하의를 교차시켜야 지루하지 않게 스타일링이 됩니다. 생각보다 아이옷이 무겁기때문에 천장보다는 모서리 몰딩에 압정으로 단단히 고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2. 천장데코 - 핑크색 삼각가랜더는 직접 제작한 상품이구요. 동대문상가에 가서 천을 잘라와 하나하나 일일히 바느질 하고 다림질해서 만들었습니다. 가랜더 같은 경우, 제가 가장 잘 활용하는 천장데코 상품입니다. 이유는 한번만들면 활용하기가 좋고, 헬륨풍선처럼 매번 사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을 뿐더러 환경에도 해를 끼칠 없는 친환경 파티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천장에서 핑크핑크 하니, 더더욱 사랑스럽고 포근한 느낌이 들게 됩니다.

 

 

2. 포토테이블 세팅 : 보통 포토테이블 세팅은 어떻게 하냐 하시지만 대부분 평범합니다. 아이 인형 그리고 여러가지 장식 소품입니다만 그래도 사진이 주를 이뤄야 합니다. 높낮이를 생각하셔서, 이젤, 올려놓을 수 있는 케이크 스탠드를 이용해서 장식하면 리듬감을 줄 수 있습니다. 미리 마련한 아이젖병, 신발, 장난감, 쪽쪽이, 샴푸등이 가장 선호되는 상품입니다 

 

 

3. 포토테이블 스타일링팁 : 베이비샤워 파티때 포토테이블에 무슨 사진을 놓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당연히 초음파 사진이 핵심입니다. 모든 초대손님들은 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가장 궁금하기 때문에 초음파 사진을 가장 궁금해 하구요. 액자가 좀 많이 있다면 만삭사진, 첫째아이때 사진, 결혼 초기때 사진 등을 모두 구비해 놓으면 좋습니다. 책자가 있으면 함께 놓고 봐도 무방하구요. 이때 사진을 놓으면서 이전에 어땠는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사람들이 포토테이블을 보면서 여러가지 할 얘기들이 많이 생깁니다. 이때 ~이랬네.. 저랬네..하면서 얘기 소재를 던저주는 역할을 하는거지요.

 

 

4. 스냅사진세팅 : 여러가지 사진을 세팅해 놓지만 특히 둘째 아이를 가진 엄마들에게 필요한 팁입니다. 첫째아이는 둘째가 태어난다는 사실이 호기심도 주고 기쁨도 줄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엄마의 배가 불러올 수록 아이는 불안하게 하기때문에 자신이 어떻게 애기 였는지 보여주고, 동생도 이렇게 태어날 거라는 것을 보여주는 시추에이션이 필요한데,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파티때 보여주면 동생이 태어나는 것을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이기 쉽다합니다.

 

 

 

 

5. 자리배치 및 세팅 방식 : 베이비샤워 파티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참여하는 것 보다도 여성 몇몇 사람들이 소규모로 하는 파티의 경우가 많기때문에 집안에 있는 소파와 간단한 의자로 세팅해놓고 편안하게 장시간 먹고 마시고 게임하면서 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임산부가 앉게될 편안한 의자를 준비해놓고, 길게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푸는 과정을 즐기면 됩니다. 그러니 먹을 것도 계속해서 먹을 수 있게 많이 준비를 해놓는 편이지요.

 

 

6. 빙 둘러싼 원형 테이블 세팅 - 주인공을 중심으로 게임도 하고 즐거운 수다 삼매경에 빠져 있으려면 모두들 편안한 복장과 즐거운 마음만 있으면 되지요. 브런치파티라서 그런지 햇빛이 역광으로 비추내요. 실제로 보면 훨씬더 밝고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7. 소파테이블에 일부러 약간의 디져트와 에피타이져를 놓아 먼저 오는 사람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세팅하였습니다. 그리고 포토테이블 앞에 벤치를 놓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놓았지요. 그래서 그런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얘비맘 모습이 더 이뻐보였나 봅니다. 이때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이때 건이도 너무너무 신기해 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Mom to be 유진: 임신한 너의 모습을 보니, 마냥 이쁘고 생기가 가득하구나... 어쩜 결혼때보다 이 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생명이 가득한 모습인것 같아. 건강하고 생기가 넘쳐 흐른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 간직하고 살아가길 빌께..>

 

예비맘입니다. 원래를 Mom to be (샤시: 미스코리아들이 둘러매는 띄)를 제작하기로 했었는데, 그만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그걸 못했답니다. 아무튼 너무 이쁘게 찾아와서 이쁘게 사진을 찍었네요. 스타일링말고 베이비샤워 파티 음식과 게임을 차례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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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딸아이를 기원하는 프렌치 블룸 베이비샤워

베이비샤워를 흔히 첫아이때만 한다는 편견을 깨주는 파티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예비맘은 벌써 4번째의 임신이긴 합니다만, 3 아이가 모두 남자여서 딸을 너무 바래왔던차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4번째 임신이딸이라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되었다 하네요. 그래서 꽃이 만개하듯이 환한 미소를 짓는 딸아이를 기대하며 로맨틱 프렌치 스타일의 베이비샤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마치 대놓고 여한을 풀듯, 꽃과 정원을 배경으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프렌치 블룸 베이비샤워를 해서 그런지 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꽃을 패턴으로 한 사랑스러운 아이를 미리 만나는 듯 한 느낌까지 듭니다. 혹시나 이런 스타일의 파티를 꼭 해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자세하게 보아주세요.

  • 파티 테마 - In Full Bloom (만개한 꽃속에서)
  • 메뉴 컨셉 - 프렌치 비스트로, 가든파티, 브런치 (프렌치 스타일 정원 파티) 
  • 컬러 컨셉- 베이비 핑크 & 그린 (장미 꽃무늬 패턴)
  • 스타일링 포인트 - 장미꽃, 꽃 화분, 접시, 피크닉, 가든, 실버플레이트

1. 스타일링팁

1) 메인테이블 세팅- 메인테이블 세팅에 핑크&그린을 포인트 컬로로 정하고, 여기에 4단 레이스 테이블보로 로맨틱을 더함. 양쪽 바구니세팅, 실버 플레이트로 프렌치 스타일과 피크닉 스타일의 접목을 이룸

 

2) 백드롭 & 케이크 트레이- 여러가지의 앤틱 접시를 백드롭에 설치해서, 프렌치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줌. 일반적인 1단케이크를 라탄 바구니 위에 얹어 피크닉적인 느낌을 들도록 함

 

3) 냅킨, 접시, 글라스 - 메인 컬러인 핑크와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린 색상의 접시와 글라스 잔을 활용하고, 핑크색을 띄는 플라워 패턴의 냅킨을 함께 새팅해서 포인트 컬러를 강조

 

4) 센터피스 및 데코레이션 아이디어 - 일반적인 일괄적인 센터피스를 피하고, 같은 꽃의 장미와 카네이션, 작은 들꽃을 활용. 화기또한 일반적인 허브화분, 은화기, 장미꽃화분 등으로 3가지 형태로 센터피스의 변화를 주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고 지루하지 않게 생기를 불어넣어줌

 

5) 게스트 테이블 - 일반적 화이트 야외 테이블 세팅. 파티션으로 공간분리. 은식기 티팟에 장미꽃과 꽃봉오리 화기를 나눠 센터피스 활용. 투명 항아리에 커트러리와 꽃무늬의 냅킨을 함께 넣어 세팅  

 

6) 초대장 및 기프트 리스트, 땡큐카드 - 꽃패턴의 초대장과 메인컬러에 프렌치 스타일로 "Merci" 표기. 꽃장식으로 사용된 화기 맨위에 철망으로 꾸며서 꽃이 한쪽으로 기우리지 않게 함 (보통 일반적으로 투명 스카치 테이프로 영역을 나눔)

 

2. 케이터링팁

1) 마카롱 & 과일타르트 - 프랑스 스타일 핑크, 아이보리 스타일의 마카롱, 과일을 얹은 타르트. 매뉴명칭을 작은 화분에 꽂아 포인트를 줌

 

2) 시저샐러드 & 야채샌드위치 - 시저샐러드는 보통크루통(crouton:튀긴 빵조각)을 큐브모양으로 만들지만 여기서는 감자칩 모양으로 만들고, 아예 그릇처럼 만들어 로메인과 함께 소스를 올임. 야채샌드위치는 다양하 야채와 아보카도를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제공함 

3) 라임무스& 케이크팝 - 라임 퓌레에 생크림을 넣어 만든 무스. 라임껍질을 그대로 무스 틀로 활용한 아이디어 디져트. 케이크를 동그랗게 만들어 화이트 쵸콜릿으로 감싸은 케이크 팝 

 

4) 과일, 컵케이크& 쿠키- 일반적으로 쓰이는 과일을 바구니와 컵에 세팅해 자연스러운 느낌 강조, 컵케이크는 같은 모양의 종이 택과 포장지로 포인트를 주어 통일감을 안겨줌 

 

5) 드링크 바- 핑크레모네이드로 컬러 컨셉으로 동일하게 주고, 이를 바구니에 넣어 피크닉 적 감성을 드러냄. 핑크색 스트로우를 은식기에 세팅하고, 음료잔을 실버잔에 핑크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스틱을 넣어 통일감을 줌.

 

3. 엔터테이닝 팁

1) 답례품- 미니장미화분을 답례품을 정하고 세팅함. 화분에 포크로 'Merci(감사합니다)'로 표기해서 텍을 예쁘게 장식함

 

2) 베이비걸 머리띠 DIY바 - 걸 베이비샤워에서만 볼 수 있는 게임. 각각의 개월수에 맞게 여러가지 밴드와 리본, 레이스등 악세서리를 달아놓고, 옆에는 글루건과 실을 세팅해서 손님들이 직접 만들어내는 해드밴드 바. 예비맘이 가장 맘에 드는 최고의 작품을 뽑아 선물을 주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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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드건축 2017.06.14 14: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축 블로그 운영 준비중입니다 ^^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

    add-arch@naver.com

 

All about Baby Shower Invitaion Card-베이비샤워 초대장에 대한 모든것!!

파티를 시작하시려 하시나요? 그렇다면 맨처음 파티를 기획했을때 먼저 생각하는 것이 바로 초대장입니다. " 파티준비하기도 힘든데... 초대장까지... 너무 번거롭지 않을까? 그리고 웬지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같이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여러가지일때는 전화한통, 문자메시지, 돈 안드는 카톡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뭔가 모르게 그 행사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합니다 게다가 내가 꼭 참석하지 않아도 되겠군... 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지요. 

사실, 모든 파티가 초대장을 만들진 않습니다. 하지만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때, 그리고 누군가 꼭 참석을 해줬으면 할때, 행사 2~3주전 정도에 약속의 유무를 물어보고 초대장을 보냅니다. 여기에 참석여부의 답변을 받고, 참석이 가능하면 좌석배치를 받고 네임카드에 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 파티 인원수를 좀더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고, 인원변동 때문에 음식이 모자라는 경우라던지, 테이블 명단에서 제외되는 실수는 일어나지 않게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베이비샤워 초대장의 기본 베이직부터 알려드릴까요?

** 초대장 보내는 시기- 행사 날짜로 부터 2-3주 전이 좋습니다

** 초대장에 들어갈 내용
1. 초대장 인사말 : 보통은 남편이 예비맘의 친구들을 초대하는 형태로 인사말을 씁니다
2. 베이비 샤워를 주최하는 예비 엄마, 아빠 이름
   (아기이름이 정해진 경우 아기 이름을 넣어도 좋습니다) 예) 우리'사랑'이가 곧 찾아온답니다
3. 베이비 샤워 파티 날짜
4. 베이비 샤워 파티 시간
5. 베이비 샤워 파티 장소 - 주소와 함께 간단한 약도, 전화번호를 첨가하면 더욱 좋습니다
6. R.S.V.P - 베이비 샤워 파티 참석여부를 알릴 수 있는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

1. 성별로 나눠지는 베이비샤워 초대장 스타일

출산전 1~2개월 정도에 베이비샤워파티가 이뤄지기 때문에 이때에는 아이의 성별이 은근히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예 성별을 알리는 초대장이 아직까지도 많이 활용되는 편입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베이비샤워파티때 대부분의 손님들이 아이의 선물을 가지고 오는편이지요. 이때 참고하라는 무언의 암시같은 것입니다.

 

2. 핸드메이드(Handmade) 베이비샤워 초대장

베이비샤워는 다른 파티에 비해 인원이 적은 '미니파티'에 속합니다. 대부분 10~50명내외로 초대하기때문에 인쇄를 맡겨 제작하는데에는 사실 번거롭기도 한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유행하는 DIY 트렌드와 함께 떠오는 것이 바로 핸드메이드 초대장입니다. 색색깔의 스티커, 리본, 펀치등  다양하고 보편화된 DIY 도구로 단순한 초대장을 떠나 종이 공예 수준을 넘나드는 베이비샤워 초대장이 예비맘들의 맘을 흔들고 있습니다.

 

 

 3. 컨셉별, 테마별 베이비샤워 초대장 

베이비샤워는 보통 귀엽고, 사랑스러운 테마로 정하는 편이지만 위처럼 동화( Fairy Tales),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특별한 테마를 정해 파티를 하는 경우는 그 테마에 맞게 재미있는 초대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북클럽 티파티처럼 할 수도 있구요. 도서관 도서대출카드 처럼 초대장을 작성하는 경우입니다. 둘다 재미있는 파티의 테마로 활용될 수 있겠지요.

 

4. 파티형식별 베이비샤워 초대장

간단하지만 BBQ(바비큐) 스타일로 진행됨을 뜻하는 베이비샤워 초대장입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레트로 감성의 파티를 준비할때 많이 활용되는 편이지요. 느낌으로 아시겠지만 아주 편안한 바비큐 파티임을 알 수 있듯이 이런 파티에는 너무 포멀한 의상을 입고 가지는 않을 겁니다. 이렇게 초대장은 그날 어떤 파티가 어떤 느낌으로 진행될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힌트가 되는 것이지요.

 

5. 트랜드별 베이비샤워 초대장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 베이비샤워 파티 초대장입니다. 베이비샤워가 예비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예비아빠, 예비부모의 파티로 점점 변화되고 있는 것을 직감하시겠지요? 게다가 아이의 성별도 가르쳐 주지 않고, 한번 추측해보라는 식으로 재미있는 퀴즈 형식을 빌어 초대장을 만들었습니다. 

예비아빠를 위한 베이비샤워의 특징이라하면 맥주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곤 "기저귀 한팩만 들고 오세요 그럼 맥주 드리겠습니다" 라는 편한한 맥주파티로 변모하는 것이지요.  모든 파티가 그렇듯이 호스트의 취향을 반영하는 것처럼 베이비샤워 또한 여러가지 형태로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자 이제, 베이비샤워 초대장이 필요한 이유, 기본 작성 내용, 그리고 여러가지 타입별 종류를 보았는데요. 벌써 지치셨나요? 아직 파티를 하려면 아직 많이 남아있답니다.

이 초대장을 보고 어떤 파티건 아이디어 한번 내보셔요. 꼭 베이비샤워 파티만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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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의 우울증 극복 방법!! - 무심한 남편들을 위한 안내서  

임신은 여성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변화를 갖게되는 일입니다. 환경, 신체, 정서적 변화가 전체적으로 이뤄져서 여성은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아이를 가졌다는 기쁨은 잠시이고, 자신의 몸이 혼자가 아니라 생각되어서 그런지 행동부터 뭐 하나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한국의 현대여성들 대부분이 직장여성이었다가 임신을 계기로 전업주부로 전향하는 성향이어서 그런지 임신 우울증이 다른 나라보다도 높은 성향을 보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우울에 빠진 아내자체도 그렇고, 무심한 남편을 탓하기도 그렇고, 가만히 있다가 당하는 남편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단지 무서워하고 그 순간만 넘어가려 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통계에 의하면 전체 임산부 중 약 10~20%가 임신 중 우울증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난임부부가 많은 상태에서는 그리 적은 숫자는 아닐 겁니다. 게다가 이후 산후 우울증의 증상도 굉장히 강도가 강하다고 합니다. 

"몸이 무거워지고, 하루종일 졸리고 무기력하다. 예전에 입던 옷은 하나도 맞지 않고 입을 만한 옷도 없다. 모성애가 없는 것은 아닐까 의심이 되고, 건강에 대해 자신이 없어 아이가 잘못될까 불안하다. 이세상에 나혼자 떨어진 기분이 들고, 사회에 뒤쳐질까 두려워진다. 이유없이 자꾸 눈물이 난다."

전형적인 임신 중 우울증의 증상입니다. 이때 쌓인 우울증은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를 출산할 수 있고, 조산의 위험도 높기때문에 가볍게 넘길 수 만은 없습니다. 이때 우울증의 원인이 뭔지를 알아내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처방을 한다면 10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모성애'하나만 가지고 버티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임신중 우울증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 첫번째로는 급격한 호르몬의 변화가 있겠습니다. 대부분 임신 초기 3개월에서부터 시작하는데요. 이때 생겨난 조울증을 극복하지 않으면 산후까지 쭉 갈 수 있습니다. 이때 적극적으로 우울증에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로는 운동부족입니다. 임신시기에 집안만 있고, 외출이나 운동을 하지 않게되면 더욱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게 됩니다. 특히 몸이 잘 붓고,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이 있는 분들은 더욱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지요.  또한 바깥공기를 쐬거나 외출을 하지 않는 임산부은 햇볕을 쬐지 못하면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고 우울한 기분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감정은 멜라토닌과 세토로닌의 분비로 인해 조절이 되는데, 이 호르몬은 햇볕을 쬐면서 분비가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이유는 남편의 무관심입니다. 임신을 기뻐하지않은 남편 뿐만아니라, 단순히 임신자체에 대해 잊어버린 남편의 반응에 아내는 섭섭함과 짜증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특히, 신체적 변화에 대해 장난으로라도 놀리거나, 다른 엄마들도 다 겪는 일이라는 통과의례라는 반응은 평생을 두고 두고 원망받을 만한 일이지요. 평상시라면 그냥 포기를 하거나,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맘 넓었던 여자라도 이때는 크게 상처받거나, 임신이나, 아이 자체를 불행의 씨앗으로 여기는 심각한 수준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네번째로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지식부족입니다. 현대 여성들은 자신의 일이나, 전문분야는 최고의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핵가족화 된 가정문화에서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는 보고 들은것이 없으니,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는 거의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임신과 출산 자체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만 커지고, 이후 경제적 활동의 제한에 대해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직접적으로 받게 되지요. 그래서 예비맘들을 위한 모임이나, 사이트에 가입하여 정확한 정보를 많이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히 알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예비맘 자체가 자신의 우울증을 극복해내는 첫번째 자세가 되겠습니다.  

이제 임산부 우울증은 어떻게 극복할까요?

1. 하루에 정기적인 산책이나, 운동을 해야합니다. 임산부 혼자 산책해도 좋겠지만 남편과의 적당한 산책은 대화를 늘리고, 체중조절에도 성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어낼 수 있는 아주 좋은 습관입니다. 약 30분 정도, 1마일(1.6km)의 운동의 효과는 일반인들에게도 엄청난 효과를 얻는 방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남편의 애정어린 스킨쉽이 필요합니다.  임신을 하면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살이 튼다던가, 잘 붓고, 여러가지 신체적 변화가 그리 달갑지는 않지만 튼살방지크림을 발라준다던가, 종아리를 주물러 준다던가하는 애정어린 스킨쉽은 정말 우울증을 한순간에 날려버리는 효과를 보여주지요. 게다가 임신을 하니 더 예뻐졌다는 빈말이라도 자주 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그냥 들어도 좋은 소리이니, 자주 해줘서 나쁠건 없지요?

3. 친구, 예비맘 동기, 친정식구 등과의 애정어린 수다입니다. 사실, 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법 1호는 바로 맘속까지 후련해지는 수다 삼매경입니다. 임신부에게도 다르지 않지요. 이때 임신에 대한 조언, 지식을 함께 나누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한다면 이는 어떤 정신과 치료보다도 강력한 역할을 할겁니다. 

 

아내에게 뭔가 이전의 섭섭함이나 잘못이 있었던 남편이라면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합니다. 태교여행이나, 만삭사진을 찍는다던가, 기업에서 하는 여러가지 이벤트에 응모해서 함께 참석하는 것이지요. 대부분 남편들이 함께 참석을 해서 아내를 기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 대부분 위에서 소개된 마사지라든가, 배넷저고리 만들기 등 여러가지 경험을 함께 하면서 임신과 출산이 아내 혼자만의 의무와 숙제가 아님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위의 방법은 그야말로 둘만의 경헝이지만 다른이들과 함께 나누는 경험이 더 효과적입니다.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물론 친정식구 등 친구들을 초대한 베이비샤워 파티를 해준다면 임신한 부인의 우울증은 말끔히 사라질 것입니다. 이전의 술마시는 파티와는 전혀 다른 파티를 경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비맘 자체가 주인공이 되는 자리어야 하고, 아이를 갖는 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따뜻한 편지는 절대 잊지말아야할 성의표시가 될것입니다.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마련하고,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이후, 경험자의 감동적인 멘트까지 그 모든 것은 본인 자신들이 행복해지는 길이고, 또한 그로 인해 아이까지 즐거워 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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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샤워(Baby Shower)란 ?  

 

샤워 파티란 ‘우정이 소나기(shower)처럼 쏟아진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파티입니다. 이전에 '사우어'란 사람이 부자인 친구들의 파티때 비싼 선물을 주는 것에서 부터 시작했다는 설도 있지만, 지금 많이 통용되는 것으로 규정한다면 '샤워(shower)'는 소나기라는 뜻으로 해석해서 '우정or 사랑의 비가 소나기처럼 많이 내린다'는 여자들의 우정파티로 보는 것이 가장 대중적일 겁니다.

주로 큰 자금을 쓰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계모임을 선호하듯이 미국에서는 샤워파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우리처럼 '돈'을 직접 주지는 않지요. 예를들어 아기 낳기 전에는 베이비샤워, 결혼하기 전에는 브라이덜 샤워, 요즘엔 보톡스를 맞는 보톡스 샤워도 유행이라 합니다.

자, 이제 베이비샤워로 다시 주제를 넘어갈까요?

베이비샤워는 주로 임신한지 약 8개월~9개월 사이에 임산부의 가장 친한 친구가 주최를 합니다. 이것도 요즘엔 남편이 주최를 하고, 서로들 커플들이 알아서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전에 남자들이 쑥스러워서 참석하지 않았던것에 비해 요즘엔 아빠가 되겠다는 야심찬 이들이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파티규모가 점점 커지는 경향입니다.

왜 8~9개월에 파티를 할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선 임신 안정기에 들어섰구요. 출산 예정일이 다가옴에 따라 임산부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 때이기도 합니다. 이때 이미 경험자들의 조언을 듣는다든가,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아이의 성별을 어느정도는 알 수 있어서 지인들의 선물고르기도 약간 편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의 성별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산부인과에서는 가르쳐주는 것이 불법이라고도 합니다)

셀러브리티들의 베이비샤워 선물들은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기도 하는데요... 누구누구의 선물을 보니, 스카이블루이더라, 그러니 아들임에 틀림이 없다는 그런 연예정보들이 돌아다니게 되지요.  

아래의 사진의 베이비샤워파티의 주인공은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자, 그럼 베이비샤워 파티는 어떻게 할까요?

일반적인 그냥 파티와는 다르게 베이비샤워는 좀 독특한 편이지요.

우선, 임산부가 술을 마시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낮에 점심식사나 티파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 그리고 게스트가 가지고 온 선물공개 , 그리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베이비샤워 게임이 그 핵심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모든 파티가 그렇듯이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파티를 스타일링하고, 음식 및 엔터테이닝이 한대 어우러지도록 하는 포인트가 되는데, 이 베이비샤워 파티도 기본적인 테마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전에 많이 사용한 테마는 바로 "두루미, 유모차, 샤워(우산), 기저귀, 코끼리, 부엉이 등등" 이 가장 많이 통용되었지만, 요즘엔 점점 프로페셔널 파티플래너 고용이 많아져서 그런지, 'Paris(파리), Tiffany(티파니에서 아침을), Electronis(일렉트로닉), 오리엔탈, 정글 등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친지 약 20명 내외에서 시작되는 이 파티는 1. 몸에 좋은 음식 먹기, 2. 베이비샤워 게임하기, 3. 선물 공개 등 그냥 일반적인 외식이나, 똑같은 스타일의 돌잔치와는 좀더 다르게 지엽적인 수다와 좀더 현실적인 조언, 축하를 받을 수 있는 그런 파티로 요즘 난임으로 고생하는 많은 부부들에게 진정한 축복의 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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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byshower 2018.04.09 23: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쿠키아이싱이 정말 멋지네요!

로맨틱의 고수, 레이스 Lace 로 데코하기

 레이스 하면 사실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여자의 일생중 가장 여성스러우면서도 가장 낭만적일때이기도 하니까요. 평생을 다써도 없어지지 않을 비즈와 레이스의 조화가 가장 극대화된 드레스는 정말 꿈에서나 보는 듯한 여신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패션의 믹스앤 매치가 활용정점인 요즘은 레이스가  블루종이나, 백팩, 운동화에도 많이 활용되어 스포티한 옷에도 잘매치가 되어 독특한 느낌의 패션 아이템에서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파티데코레이션에서도 단순한 로맨틱 뿐만 아니라, 빈티지 로맨틱 스타일, 내추럴 스타일, 실용적인 diy 스타일, 그로테스크 로맨틱 스타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 활용도에 있어서도 커튼, 가랜더, 케이크, 캔들홀더, 꽃병등 광범위하게 늘어 레이스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

여태껏 많이 보아왔던 스타일링 방식입니다

윗상단의 가장 왼쪽은 큰 막으로 파도치듯한 너울방식으로 레이스를 매치하였는데요. 일반적으로 호텔 식장에서 많이 보실 수 있는 장식죠.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가장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멋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요

 

 

2. 의자 장식

어떤 파티이든, 사실상 모든 파티의 주인공은 있는 법인데... 파티의 주인공을 나타내는 의자는 반드시 필요한 법이지요. 물론 네임카드가 있는 경우는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앉을 자리를 특별히 표시하는 것은 이 파티의 목적을 확연히 나타내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다소 빈티지한 느낌의 파티를 주최했다면 이런 방법으로 좀더 격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 될 것입니다

 

 

3. DIY로 만드는 레이스 벌룬 조명 장식

   파티에 많이 활용되는 헬륨풍선은 한번 활용하고 이후에 사용하기 힘들고, 다소 소모품이 되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친환경적인 느낌의 천정장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위처럼 DIY로 여러가지 사이즈의 레이스 벌룬을 만들어 활용하면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의 천정장식 및 조명 장식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지요

 

 

4. 수틀과 종이갓을 리폼한 레이스 장식

기존의 수틀에 레이스 천을 끼워 천정장식을 하거나, 흔히 보는 종이로 된 조명갓을 레이스로 리폼하여 재활용한 아이템입니다  여름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요

 

 

5. 레이스 벽걸이 장식

   사진 액자를 이용하여 레이스 벽걸이 장식 및 액자 장식을 할 수도 있구요

   아래처럼 큰 프레임의 액자나 거울 프레임을 이용하여 사진을 걸거나 악세서리를 정리 하는 정리 도구로리폼이 가능합니다.  이때 레이스가 가장 편한 이유는 특별한 장식을 주지 않아도 어디에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6. 티라이트, 꽃병 레이스 리폼장식

 레이스를 유리병이나, 티라이트 홀더를 싸서 새롭게 장식하는 툴입니다

 이전에도 많이 소개되었지만 가장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스타일리스트들에게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지요

 하지만 상단과 하단의 차이점을 구분하실 수 있다면 레이스를 잘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의 레이스는 면실로 짜여져 있는 레이스로 다소 빈티지적이면서 내추럴해 보이는 소재라면

 하단의 레이스는 나일론으로 섬세하게 짜여져 있는 얇은 레이스로 좀더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멋이 있지요 

 위의 레이스는 다소 아이보리나, 베이지 색상의 레이스들이 많고, 하단은 심플한 화이트 색상이 많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7.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 장식

 일반적으로 가랜더는 삼각형 천으로 많이 활용하지만 이렇게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가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이 많이 유행하여서 그런듯 합니다

장식하나에도 뭔가 인위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장식을 생각하다 보니, 이렇듯  핸드메이드 적인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지요 

아래의 수틀에 레이스를 껴서 스타일링 하는 것은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유행하는 편인데요 

레이스 보다는 기하학적인 무늬와 선명한 색상의 천을 활용한 북유럽 스타일로 많이 활용하는 편이지요 

 

  

8. 블랙레이스 활용 장식  

레이스를 떠올리면 화이트 레이스만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 레이스의 색상은 그야말로 광범위하지요 그 대표주자가 블랙레이스가 아닐까요? 

특히, 작년부터 레이스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에서도 볼 수 있듯이 파워아이템으로 많이 각광 받았듯이 우아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블랙 레이스는 샤넬 스타일의 파티나, 고급스러운 할로윈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블랙레이스로 좀더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멋을 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9. 종이 레이스 활용장식

요즘 종이의 변신이 꽤 다양합니다

특히나 마사스튜어트에서도 그렇고 다양한 모양의 펀치들이 등장하여서 일반적인 종이에 레이스처럼 무늬를 찍어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게다가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의 도일리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하다못해 여러가지 모양의 머핀틀들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앞에서 소개되었듯이 천 레이스를 바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캐쥬얼한 자리이거나, 아이들이 많이 오는 키즈 파티일 경우, 한번 쓰고 버리는 종이레이스를 활용하는 것도 아주 실용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종이 레이스가 격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나름 분위기를 내기에는 딱이지요

 

 

10. 레이스 활용 소품 DIY

 첫번째는 일반적인 크래프트 포장용지에 도일리를 부착하여 포장하면 좀더 멋스러운 느낌을 주었고,

 두번째는 종이에 펀치를 뚫어 코사지나 네임카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 하였습니다

 세번째는 공예용 본드를 이용하여 레이스를 가지고 소품 그릇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과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는 화분에 레이스 장식을 더하여 로맨틱함을 더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위의 10가지 말고도 무궁무진한 레이스를 활용한 팁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중 에센스만을 골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 마음이 전달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제가 바라는 점은

모든것이 귀찮고, 짜증나고  덥고 더운 여름이지만 레이스 보다도 더 낭만적인 로맨스를 놓치지 않는 센스있는 그대가 되는 것이랍니다 

 

Edited by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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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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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뜨거운 초 스타일링팁 hot 7 !!

 

 

한 여름에 왜 덥게 초를 스타일링 할까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름이야말로 양초를 이용한 일들이 더욱 많아지는 시기이지요

야외에서 파티를 할 경우 너무 더운 탓에 한낮은 피하기 때문에 연회나, 파티등은 대부분 저녁때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아, 분위기 조성및 조명등 다양한 이유로 초 스타일링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캔들을 그냥 놓기만 하면 왠지 덥게만 느껴지고, 다소 지루해 보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여름 계절에 캔들 장식은 뭔가 특별한 공식이 필요합니다

그 팁을 7가지로 요약 하였으므로 센스 있는 데코레이션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초를 물에 띄우세요

집에 흔히 있는 유리컵, 병, 꽃꽃이항아리, 어항도 좋습니다.

여기에 함께 꽃과 돌 조개껍질 등 다양한 장식거리와 함께 배치를 하면 초가 색상과 물이주는 청량감이 있어 장식효과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낭만적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반적인 초는 가라앉기 때문에 반드시 물에 뜨는 초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2. 모래를 이용합니다 

해변을 그대로 옮겨올 수 없을 경우나, 해변을 모티브로 삶는 파티를 할 때 주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래를 항아리나 꽃병 등에 깔고 초를 꽂게 되면 무엇보다 안정감이 있고, 안전한 느낌의 데코레이션이 됩니다 여기에 돌을 깔기도 하고, 조개껍질을 깔기도 하면서 해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가져오는 것이지요

 

 

 

 

3. 조개껍데기등을 사용하여 장식한다

초나, 티라이트 홀더에 직접적으로 조개 껍질이나, 산호, 불가사리, 가리비등을 노끈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장식 툴이 필요없고, 좀더 미니멀한 방법이 되겠지요 

 

 

4. 그린화초를 이용하라 

여름처럼 청량감을 주는 화초가 잘어울릴 때도 없을 겁니다. 주로 단순한 꽃꽂이 보다는 이렇게 화분을 이용한다던가, 초록색 이파리를 이용하면 더욱더 자연의 느낌이 강렬해지겠지요 

한가지 유념할 점이라면, 그린색상이 좀더 진할 수록 여름느낌이 난다는 겁니다. 그린색상이 연두색에 가까우면 여름보다는 봄이라는 느낌이 더 들지요 

일반 화초보다는 선인장을 이용한 점은 사막과 같은 강렬한 느낌을 좀더 선사하기 때문이지요  

 

 

 

 

4. 랜턴을 이용하라

랜턴은 가장 쉬운 방법의 여름 스타일링입니다. 가장 바다적인 느낌도 나고, 캠핑의 분위기도 납니다.

물론 가격이 비싼것이 가장 큰 흠이겠지요. 조명으로도 사용하기 좋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도 좋으니,

이번 여름에 한번 마련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5.6. 여름화초, 과일 조약돌을 이용하라

너무 당연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여름꽃인 호접란, 트로피컬 라인의 꽃을 함께 매치 하면 더욱 화사한 느낌의 초 스타일링이 됩니다. 물론 꽃이 들어간 센터피스를 따로 할 필요는 없겠지요

여름과일, 조약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멋진 자연을 그대로 옮겨심은 듯한 장식이 될것입니다

다소 돈이 든다는 점이 있겠지요

 

 

 

7. 블루 색상의 아이템으로 매치합니다

물론 블루의 색상은 바로 여름의 색상이지요. 블루색상의 여러개의 초를 한꺼번에 놓고 세팅하여도 좋고, 티라이트 홀더를 블루 천으로 감싼다던가, 아래에 푸른색 아크릴 돌을 깐다던가, 블루색상의 잔이나, 액자, 냅킨등으로 함께 세팅을 한다면 보다 청량감있는 스타일의 캔들 장식이 될것입니다

 

 

 

이외에 페인팅, 블루 색상의 초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색상의 초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돈 덜들고, 간단하면서 센스있는 장식 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어떠신지요? 여름 바비큐 파티, 비치 파티, 캠핑파티, 아이스크림 파티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dited by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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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알로하

더운 여름날엔 하와이언 스타일로 파티를....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내일 때때로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약간이나마 식혀주고 있지만, 그 습한 기운이 어느새 밀려와 짜증을 내게 만듭니다

TV에서는 에어콘과 제습기가 마치 경쟁을 하듯이 이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인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실 여름은 더워야 여름이겠지요

 

근데 이상하리 만치 여름이 되면 행사가 많아집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엔 생일만 6명이 넘습니다.

더운 여름날 날 낳으시고 고생했을 어머니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 없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가니, 누가 챙겨주는 것보다는 내가 챙기는 것이 가장 속편하고, 핑계거리에 맛있는 음식 먹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여름날 생일파티 스타일 팁을 드릴까 합니다

 

물론 여기서의 생일 파티의 주인공은 70세의 남자 어른 이십니다. 즉, 칠순잔치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스타일리쉬한 파티이니, 조금 신세대 파티를 좋아하시는 어른이시면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치 한폭의 그림이 그려진 것처럼 멋진 버터크림 슈가 3단 케이크 입니다

물론 더운 나라에서 생크림 케이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생크림은 온도에 민감하여서 금방 녹아내리지요.

만일 생크림 케이크로 3단 케이크를 만들었다면 아마 에어콘을 엄청나게 가동해야만 할겁니다

 

 

보기에도 눈이 부신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가운데 3단 케이크를 중심으로하여 양쪽 옆에 파인애플로 만든 야자수 나무 그리고 서핑도구를 옆에 세팅하고 그 앞에 컵케이크와 쿠키, 쵸코볼을 세팅하였습니다

 

 

 

방명록과 함께 테이블 배치를 세팅한 곳입니다

약 130명 정도의 지인들이 초대되었구요. 축하 카드도 함께 놓았습니다

 

 

트로피칼 느낌의 다양한 색상의 꽃을 센터피스로 선택했구요.

다소 값싸 보이긴 하지만, 밀짚스타일 테이블 메트를 깔아 하와이언 느낌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그린 색상의 테이블 보와 노란색의 테이블 색상을 놓아서 너무 혼란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너무 트로피칼 색상을 전면에 내세우면 다소 산만해 보이기도 하고 더워보이기도 하답니다

포인트 색상을 잘 선택해서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게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디져트 테이블에 놓였고, 각각  접시위에 하나씩 올라갔던 아이싱 쿠키 입니다

보기만 해도 센스 넘치고 위트있는 디져트 장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파인애플 쵸코볼 스크류는 정말 탁월하면서도 정성이 넘치네요

 

 

 

 

존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세팅하였습니다

서핑하는 뒷모습을 보니, 하와이 여자들의 맘을 들었다 놨다 했을 외모시네요

젊었을 때를 회상하면서 70세의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니 만큼 더욱 꽃답게 장식하였습니다

서핑마니아의 서프보드 장식, 대나무를 이용한 보기만해도 시원한 소파와 테이블이 칵테일 한잔할 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

 

 

파인애플을 이어서 야자수 나무를 만든 것은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링입니다

게다가 가장 유럽적인 마카롱을 가지고 이렇게 열대우림의 느낌을 살릴 수 있었을까요?

또한 컵케이크 마져도 꽃이나, 종이 우산, 슈가 아트 꽃장식이 다소 촌스럽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지루하지 않고, 멋지게 컨셉을 실현 시킨 열정이 느껴지는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딸기와 키위가 함께 얹어진 타르트, 파인애플과 서프의 슈가장식이 있는 컵케이크, 다른 츄잉 거리들은

색상 컨셉이 정말 한결같이 들어있어, 선명한 열대 과일의 느낌을 확실하게 살려 줍니다

 

 

파티 하면 언제나 화이트, 핑크, 베이비 블루를 보셔던 분들에게는 

사실 이런 파티가 다소 이색적일 수 있겠습니다 

이유는 한국인의 피부색상이 옐로우이고 머리색상이 검은색이어서 

이런 파티 스타일링은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파티가 어울리는 곳은 에머랄드빛 바다와 하늘이 있는 바닷가의 호텔이 좋긴 하겠지요

 

이 컨셉을 그대로 활용한다기 보다는 포인트 되는 부분을 잘 활용하여서

더운 여름날 좀더 청량감 있는 여름날의 파티를 기획해보심은 어떨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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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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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4 2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파티에도 필요하다!! 그대는 바로 DIY !!

 

사실,, 데코레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이닝 거리등 파티에서는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답니다

하지만 매번 그걸 사는데 돈을 들이면 파티 끝나고 어쩌면 가난 뱅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했습니다. 스타일링은 살리면서 돈도 절약하고, 정성은 가득한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그런 파티플래너의 DIY코너입니다 

 

어린시절 많이 했었던 놀이중 하나입니다 판박이라고도 하는데요 이 판박이 방법을 통해 멋진 나만의 곡물이나 밀가루, 여러가지 가루를 보관하는 항아리를 제작할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요 water slide decal paper (잉크젯)으로 구매하시면 사실 수 있지요  

우선, 기존 종이로 라벨로 된 것 보다는 확실히 물에 강하니, 설겆이 위험은 없을 듯 합니다

 

두번째 상자 두개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캔디로 만든 2층 케이크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키즈 파티나,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케이크 이지요.

만드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구지 길게 말을 넣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간단한 치즈 플레이드 만드는 법입니다. 집에 잘 안쓰는 도자기 접시에 흑판을 만드는 물감을 깊게 칠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즈나, 크래커를 얹어 놓고 깔끔하게 치즈의 이름을 써놓으면 끝이지요. 센스있는 플레이팅이라고 칭찬들을 겁니다 

 

파티에서 많이 쓰이는 플래그 스틱입니다. 별거 아닌 요령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도 굉장히 많이 활용하는 아이텝이랍니다 하다못해 음료 젖는 스틱에도 한가지의 포인트 색상으로 한번 넣어도 좋구요.

긴꼬치에 사용해서 케이크 장식을 하거니, 빨대에 장식으로 달아 니꺼 내꺼를 외치는 아이들 음료 구분에도 센스있게 활용됩니다

위처럼 꼭 색종이가 아니어도 좋구, 집에 가지고 있는 리본, 색상 테이프, 털실같은것으로 활용해도 멋진 장식이 되기 쉽습니다

 

 

 

참치캔/ 연어통조림 버리지 마시고 화분 장식으로 쓰세요.

다이소나, 에코마트등에서 아주 자주 볼 수 있는 나무 집게 입니다 요즘에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의외로 장식거리로 활용하기 아주 좋답니다

물론 직접 풀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만 요즘엔 조화도 너무 예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나무 화분 사이로 살짝 보이게 되면 집이 갑자기 너무 싱그러운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요즘 한참 촛불이 싱그러울 때입니다 야외에 나가서 맥주한잔을 하기도 좋구요 이때 이런 멋진 티라이트 랜턴이 있으면 센스있는 주인장의 멋을 뽐낼 수 있겠지요

저는 주로 쓰는 병은 바로바로 잼병입니다 특히 모 브랜드의 사과잼유리병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근데 뚜껑에 프린트 된 모습이 보기싫어 흰색 페인트로 칠해 사용도 해 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트위스트 부분을 굵은 크라프트 재생노끈으로 둘둘 마니까 왠지 에코적인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게다가 병에 믿음, 소망, 사랑이란 문구도 너무 보기 좋구요

 

 

여기에 하나 더 갑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티라이트는 위에서 처럼 은색 색상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때에에는 좀 찌글어져 있기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마킹스 테이프로 한번 감았을 뿐인데 너무 세련된 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도 파티때 티라이트를 많이 활용하고 마킹스 테이프로 활용하는데 이 둘의 조합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금상첨화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크롬 도금 페인트 활용 아이템입니다. 물론 마스크도 써야하고, 아래 신문지도 깔아야 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 한것 같습니다

간단한 테이핑만드로 녹슨 액자, 홀로남겨진 잔을 다시 반짝반짝한 아이템으로 변신하게 만들지요

보기만해도 만드는 법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구지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파티 아이템을 하는데 왠 갑자기 머그잔 홀더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 방법은 꽃병, 티라이트, 잔 커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물론 집의 유리컵 조차 짝이 맞이 않는 경우,  돌잔치에서 받은 답례품 컵들을 다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요즘 너무싼 양말들이 많지요  하나에 천원정도하는 경우, 한컵당 500원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해 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컵이나, 꽃병장식으로 활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근사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색상은 크리스마스때 잘 어울리겠네요

 

 

 

이건 보너스 작품입니다. 요즘 너무 유행하고 있는 스니커즈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여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실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애와 엄마가 함께 신으면 참 멋스럽지 않을 까해서 입니다 또한 나중에 빨래할때 오랜 담가두어 레이스를 살짝 떼어내고 또다른 천을 붙이면 또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지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붙이는 실력이 떨어지시는 분일 수록 레이스 아이템이 티가 덜 난답니다. 일반천으로 하게되면 공기구멍이 들어가 울둥불퉁 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손을 걷어부치고, 돈보다는 정성이 깃든 파티를 함 시작해 볼까요?

 

Do It Yourself !!!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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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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