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맛있게 한다는 비건 케이터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상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미니파티도 케이터링 하는 업체 아닌가요? 
그렇긴 하지만, 저희도 좋은 업체들은 저희가 직접 소개도 하고 합니다. 
저희에게 문의주셨지만 행사 일정이 겹치는 경우, 저희 쪽에는 없는 메뉴를 메인으로 원하시는 경우(라이브 바비큐), 다른 업체를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물론, 고객님께서 요청하실 경우, 저희도 최대한 맞춰서 해드립니다. 

외국인 손님이 베지테리언인 경우, 가장먼저 질문! 비건이신가요?

케이터링을 하다보면 종종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해외에서 손님이 오셨는데, 그분이 비건이시다. 
그분을 위한 메뉴를 따로 부탁할 수 있을까요?" 물론 고객분들이 대부분 한국인 이신 경우, 저희는 따로 런치박스를 준비해드립니다. 그러나 간혹, 행사 준비를 하시는 분들께서 제대로 확인을 해주시지 못해, 일어나는 경우, 결례가 될 수 있으니, 최대한 확인을 해주셔야 합니다.

베지테리안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경우,  '비건'을 그저 육고기만을 제외한 채식주의자로 여기시면 안 되고요. 해물류, 유제품, 계란 또한 안되기 때문에, 야채와 과일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소스라든가, 이때 사용되는 여러가지 향료 및 부재료 또한 상세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마요네즈 소스는 당연히 계란이 들어가서 안되고요, 버터 또한 안됩니다. 버터나, 계란이 안된다면 그것이 주 재료가 되는 크라상 빵이나, 디저트, 생크림을 포함한 온갖 크림이 들어간 디저트 또한 안된다 생각하심 되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육수에 당연히 치킨이나 해물 스톡(다시다 또한 안됨)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생각보다 신경써야할 일이 많죠? 

비건 메뉴는 생각보다 신경 써서 고르셔야 합니다. '그저, 허세처럼 비건을 한다' 하실지도 모르지만, 비건 생활이 오래된 분들은 딱 냄새로도 금방 알아차립니다. 

소스부터 부재료까지 진심으로 맛있는 비건을 목표로... 아라 홈 그라운드 

이렇다 보니, 메인 재료뿐만 아니라, 맛있고 철저하게 비건 음식을 준비하는 케이터링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 편이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소개하는 곳이 완전히 비건 음식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는 곳입니다. 제가 볼 때는 확실히 소스부터 부재료까지 비건으로 다양한 맛을 내는 노하우가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실험도 하고 있는 듯하고요. 

제가 추천하는 곳은 아라 홈그라운드입니다. 이곳은 covid-19 팬데믹 이전에는 케이터링을 많이 했지만, 현재는 다이닝과 여러가지 소스 등 델리 패키지를 만들어 예약판매를 많이 하는 듯합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많은 고객분들과 만남을 갖는데, 그중 선물용으로 판매되는 곶감말이가 아주아주 맛있다는 평입니다. 식당은 예약을 해서 가야만 하고, 여러 가지 소스 등도 판매하지만 금방금방 동이 나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하시고 가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ara_home_ground?igshid=65786f62b6y0 

온라인 shop:  homeground.kr

주소: 서울시 성동구 한림말길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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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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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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