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쎔타워로 이전한 이후, 갑자기 잡힌 케이터링이었는데, 점심을 대신할 만큼 밥도되고, 배부른 케이터링을 주문하셔서, 밥도되고, 점심도 되는 메뉴 아이템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유부초밥은 일본사각 유부를 활용하여 쇠고기 유부초밥과 와사비 마요소스를 곁들인 크래미 2가지를 선보였는데요. 반응이 미칠지경이었습니다. 

회사 이전으로 인하여 캔틴이 아직 낯설기도 했지만 금방 적응하여 세팅하였습니다. 

봄기운이 화사한 노란색 꽃으로 봄테마를 정한 후 처음으로 세팅한 자리여서, 전체적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는데요 

그와 함께 새로운 메뉴를 환영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밥이되는 케이터링을 찾는다면 유부초밥, 햄버거, 샌드위치 3종세트를 찾으시면 됩니다...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