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가 전시회 오프닝 파티를 진행하게 됩니다

참여 작가들께서도 많이 참석하시고, 

다른 작가님들도 오시고, 

흔히 말하는 콜렉터 분들도 많이 오시는편인데 

이때 작가들의 작품들의 설명이나, 

작품에 대한 큐레이터분들이 

나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기도 합니다. 

 

이때 케이터링을 드시면서 서로간의 

이야기를 나누십니다 

오프닝파티는 전시회를 알리는 장이기도 하지만

작가, 전시기획자, 콜렉터, 기자,

관객들의 교류의 장이기도 합니다. 

 

이때 저도 함께 작품을 보는 

순간이 오지요. 

참 멋진 일입니다. 

일을 하면서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니요

그러기에 예술은 참 좋은

자극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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