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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티 케이터링 - 작지만 강한 임팩트를 원한다면 미니파티 케이터링 미니파티 케이터링 - 작지만 강한 임팩트를 원한다면 미니파티 케이터링 비가 태풍처럼 오는 날이지만 오늘은 '세계천식의 날'입니다. 요즘 미세먼지니 황사때문에 사실 이 천식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경향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가습기 살균제' 파동이 여전한 가운데 이 질병이 몇몇 소수의 일이라 여겨지지 않는 이유는 감기가 한달이 넘어가는 이 황당한 상황에서 진짜 심각하게 천식으로 넘어갈 수 있겠다는 걱정이 조심스럽게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미니파티가 아스트라 제네카(Astra Zeneca)의 오더를 받고 행사를 한 날을 5월 2일 오전 행사였습니다. 간단한 다과와 함께 전직원이 함께 천식환자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동영상과 간단한 교육의 자리였는데, 특히 천식환자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이 독특했습니다... 더보기
비싸고 허기진 브런치는 NO! 배부르고, 실속있는 브런치 즐기는 방법! 비싸고 허기진 브런치는 NO! 배부르고, 실속있는 브런치 즐기는 방법! 브런치는 아침식사Breakfast와 점심식사 Lunch를 합성한 합성어로 우리나라로 하면 '아점'과 같은 말입니다. 하지만 브런치하면 왠지 비싸보이고,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비싸지만 웬지 먹으면 든든하지 않은 빵조각, 비스킷, 커피 등 간단 몇가지 음식을 상징하는 듯 합니다. 실질적으로 늦은 아침과 이른 점심을 먹고 난후 저녁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렇다면 브런치는 오히려 든든하게 먹어야할 메뉴로 가득차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든든한 한끼의 식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파인애플 볶음밥 파인애플을 반으로 잘라, 그 속을 걷어내어 볶음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는 복음밥과 만드는 법은 비슷해서, 집에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