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이번 여름도 대단히 빨리 찾아왔습니다.

보통 학회나, 학술모임은

주로 아침 일찍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따뜻한 커피를 찾는 분들도 있는데, 

이번 여름은 갈등도 없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택하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심포지움, 포럼, 세미나 등등

여름이 다가올수록

학회나, 학술지 모임들이 많아지는데요. 

이유는 상반기를 정리하고,

하반기 여러가지 정책에 도움이 될만한

학회 발표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밥도 되고, 

쉽게 떨어지는 당을 부여잡을 수 있도록 메뉴를 선정하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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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7일에 있었던

코트라 유럽 글로벌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해

다과상을 마련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케이터링을 위해

5가지의 타입의 쿠키와 아이스커피를 대용량으로

지속적으로 리필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날이 많이 더웠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이스커피를 많이 드셨고, 

버라이어티 쿠키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후 조금은 늦었지만 런치로 제공된 케이터링에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다 차릴 틈도 없이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사진이 많이 없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맛있었다는 풍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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