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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잡지 VENI 화보촬영 음식 스타일링 - 미니파티 잡지 VENI화보 촬영을 위한 케이터링 및 스타일링 예전에 매거진 '베니'에서 화보촬영을 위해서 스타일링과 케이터링을 했던 사진을 이제야 겨우 찾았네요. 강남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던 기억을 더듬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프라이베잇 파티를 컨셉으로 연 이번 파티는 간단하게 친구들과의 만찬을 준비하였는데요 인원은 6명정도입니다 케이터링 테이블 전면입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약간의 뷔페테이블 컨셉으로 정렬하였고요 푸드테이블에도 수국으로 함께 연출하여 풍성한 맛을 연출하였지요 아담한 미니머핀이구요 간단하게 VENI라는 이니셜초와 어울리는 미니깃발을 만들어 세팅해 놓으니, 머핀이 이쁜 컵케이크 느낌입니다 . 이후 좋은 디져트가 되겠지요 양상치 과일 샐러드입니다 양상치에 거봉,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까지 더.. 더보기
미니파티가 메종 잡지에 첫 등장!! 미니파티가 메종 잡지에 나왔습니다 메종 잡지 아시지요? 메종 10월호에 미니파티가 처음으로 소개가 되었답니다 뉴푸드 섹션에 상단 오른쪽 보이시지요? 미티파티 중 베이비샤워 파티의 사진이 나왔네요. 혹시 메종을 보시는 애독자라시면 한번 자세하게 봐 주세요.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캐주얼한 파티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파티 전문 스타일링 브랜드 미니파티(Mini Party)에 주목하라. 미니 파티는 포트럭, 생일, 웰컴 파티 등 파티 성격에 따란 컨셉을 잡고 데커레이션과 음식 마련등 파티에 관한 모든 것을 준비해주는데, 특히 예비맘을 축하하는 자리인 베이비 샤워는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테커레이션과 음식으로 최고의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또 미니파티에서 준비하는 모든 음식은 자연 친화적인 식재료를 사용하는.. 더보기
놈놈놈- 아레나 코리아 8월호 에디터'스 레터 놈놈놈 - 세상엔 세가지 종류의 남자가 있다 갤러리에 들러서 아레나 코리아 남성잡지를 보고 있다가 가슴을 치는 편집장의 레터를 보고 웃음과 감동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여기의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요약한다면,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삶의 정수를 느낄 것이며, 그런 사람이 모든 사람에게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저 먹고, 자고, 일하는데 아무런 감성없이 사는 사람은 그저 무의미한 삶을 살기 쉽다는 것. 좀더 근본적으로 말한다면, 음식을 단순히 먹는 것 뿐만 아니라, 즐기고 나누고 감상하고, 교감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음식은 가장 본능적이면서도 가장 예술적인 감성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매개체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아레나 편집장은 글로 참 맛깔나지만 외모도 너무 멋지죠! 매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