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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행사

기업행사-브랜딩 어디까지 해봤니?

기업행사의 목적은 브랜딩이다!!! 

우리가 잘 아는 브랜드의 파워는 대단하죠. 막대한 돈을 투자하며 브랜딩에 목숨을 거는 글로벌 기업들은 대단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0년 넘게 기업행사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면 기업행사의 목적은 거의 브랜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사에 초대받는 분들께 이 행사의 목적을 정확하게 알리고, 사진과 영상으로 찍어서 결과를 남기고 그것의 효과를 이후에 검증합니다.   

그래서 기업행사를 담당하는 분들은 어디까지나, 이 행사의 이름, 목적, 브랜드를 너무나 알리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너무 대놓고, 브랜드로 가득 차게 놓으면 자칫 무식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꺼내 찍고 싶게 만드느냐'와  '최대한 알리고 싶은' 브랜딩의 줄타기는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아드느냐가 관건입니다. 

카메라가 닿는 어디라도 걸리는 자연스런 브랜딩이 포인트!!

게다가 요즘같이 SNS가 활성화되고, 개인방송 및 영상 촬영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기에는, 카메라가 닿는 그 어느 곳 에라도 브랜딩을 하고 싶죠. 그래서 저희 케이터링에서도 음식의 맛도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브랜딩을 얼마나 세련되게 하느냐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게 케이터러의 능력이기도 한 거죠.

아주 작은 인원의 행사에서도 이렇게 한다는 것은 브랜딩에 대한 집착이 아니고서는 힘듭니다. 자연스럽고 이쁘게 브랜딩 하려면, 케이터러의 능력이 아주 중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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