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은 유독 컨퍼런스와 강좌, 심포지움, 토론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공부하지 않고서는 버티기 힘든 세상이 온듯합니다


보통 2시~6시 정도까지하는 컨퍼런스나, 심포지움, 강좌 성격의 행사는 

커피, 음료 그리고 간단한 디져트를 준비합니다. 

이후 컨퍼런스 이후 네트워킹에서 함께 먹으면서 브레이크 타임을 즐깁니다. 


다음과 같이 세팅을 하고, 쿠키는 가져가시기 쉽게 1인컵에 4가지 종류로 구성하여 세팅하였습니다. 










간단한 캔디, 쵸콜릿, 캬라멜 등의 스위츠를 준비했지요




이후 네트워크파티때는 메뉴가 180도 바뀌어, 진행되었습니다 

(소시지메추리알꼬치, 카프레제꼬치, 치킨너겟, 

불고기햄버거, 새우버거, 컵과일, 크림치즈타르트 등)

음료는 레모네이드, 자몽쥬스, 원두커피를 제공하였습니다



햄치즈미니크라상 샌드위치



소시지메추리알꼬치



카프레제꼬치



불고기버거





새우버거



컵과일(딸기,그린포도, 자색포도,오렌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크림치즈타르트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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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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