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하고, 부럽기도한 이지은 작가의 세번째 작품 

<참 좋았다 그치!> 출간 이벤트를 위해 

케이터링을 준비했습니다. 

 

너무 너무 좋아하는 작가의 팬심으로 이번에 작업을 하게된 

작가와 독자의 만남 이벤트 케이터링은 

가을밤 맞이하는 로맨틱한 느낌과 

이별을 담대하게 맞을 수 있는.... 

보기에도 먹기에도 든든한 메뉴로 준비했습니다. 

 

<짠하고 싶은 날에>를 처음으로 

이지은 작가를 만났는데요. 

보기만해도 따뜻해지는 일러스트와 

가슴을 후벼파는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바로바로 움직여 행동하게 하는 용기를 쥐어줍니다. 

 

마치 넘어진 나를 일으켜,

무릎에 먼지를 탈탈 털어주고

다시 호루라기를 불어 달리게 하는

'인생코치'라고나 할까요? 

 

그 자리에 함께 했던 모든 독자들이 

그런 맘으로 이자리에 왔던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이지은 작가님, 

건필하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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