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자마자, 아침부터 폰에서 불이나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행사 케이터링이 시작되는 시즌이기는 하지만

이번엔 다소 빠르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몰려서 하게될 줄은 몰랐네요. 

 

이미 예약된 행사에

얘기치않게 들어온 일들을 연달아 진행하다 보니, 

계획한 것 이상의 일들이 벌어지게되고,

예상과는 다르게 인생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과정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좀더 여유롭게, 환하게 웃으면서 

예상외로 흘러가는 맘을

부여 잡아야 하는 단단한 맘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음은 SETEC에서 진행한

작은 규모의 SBA 케이터링입니다. 

갑자기 들어온 행사라,

저희 미니파티 베스트 메뉴를 선보여서 진행했습니다. 

 

10월 2일까지만해도 더위가 가시지 않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대접했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미니파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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