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et, You Shine ! With MiniParty

세팅은 우리가, 빛나는 건 당신!! -미니파티와 함께라면

미니파티 321

주체할 수 없는 웃음과 눈물의 샘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주체할 수 없는 웃음과 눈물의 샘 " 난 왜 그런지 알아요. 쓸모없는 애라서 그래요 너무 못돼서 크리스마스에도 착한 아기 예수처럼 되지 못하고 못된 새끼 악마가 됐어요." " 바보 같은 소리 마. 넌 아직도 천사야. 심한 장난꾸러기는 맞지만....."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중에서- 얼마전부터 TV를 안보기 시작하면서 읽기 시작한 가장 첫번째 책은 였다.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으려고 하니, 좀 쉬운 책을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언뜻 떠올라 쥐게 되었지만, 성인이 되어서 읽으니, 정말 그 느낌이 사뭇 다르게 감동적이었다. 챙피할 정도로 소리내어 웃고, 주체할 수 없이 흐르는 눈물과 콧물때문에 보기 흉하게 휴지가 잔뜩 쌓여만 갔고 끝내 하루만에 읽는 것을 끝냈지만 그 느낌만은 아주 오래갈 것만 같다. 상상..

Elley's Story 2012.07.13

7월의 약속 - NO SHOPPING, NO SNACK, NO TV

7월의 약속 - NO SHOPPING, NO SNACK, NO TV 2012년도 이제 반이 남았습니다. 저도 이제 조금 있으면 40이 다 되어 갑니다. 이상하게도 40이라는 숫자가 그렇게 실감이 나지 않는 것은 아직도 철이 안들어서일까요? 아니면 그 40이라는 나이가 두려워서 일까요? 어릴적 생각할때는 엄마, 아빠의 40대를 생각해보면 완벽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가는 그야말로 어른으로서의 완연한 모습을 갖췄었다 생각되어지는데... 이상하게 내가 40이라 생각해보면 아직도 뭔가 설익은 과일 같은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40이라는 숫자가 다가오기 전에 뭔가를 해야겠다는 그런 맘이 내 속에서 붉게 타오르고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예전에 일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미니파티를 ..

Elley's Story 2012.07.11

신사옥으로 회사를 이전하신다구요? 회사에서 파티를 오피스 워밍파티!!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엘리입니다 어느덧 여러번의 파티를 하게된 미니파티는 다양한 업체들과의 프로모션 및 대규모의 파티를 진행하는 경력을 갖추었으나, 안타깝게도 쥔장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맘껏 자랑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개인적인 일정들을 미루고 이것이 가장 급하다는 생각으로 대대적인 포스팅을 시작하려 합니다 자 기업체에 계신분들은 모두 주목하여 주세요. 우선 오피스 워밍파티를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즉, 회사이전파티 정도라고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만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을때 여러사람들을 초대해 차가운 집을 데우는 파티를 OO워밍파티라고 합니다 . 집들이는 HOUSE WARMING PARTY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순한 케이터링만 제공하지 않는 미니파티에서는 모두들 파티에 참석하여 즐기는 기분을 ..

기업행사 20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