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et, You Shine ! With MiniParty

세팅은 우리가, 빛나는 건 당신!! -미니파티와 함께라면

캐주얼 파티 98

미니파티의 럭셔리 민트그린 돌상 스타일링

미니파티의 럭셔리 민트그린 돌상 스타일링 이번엔 미니파티가 돌상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물론 미니파티는 스타일링만 진행했는데요. 한국에서는 어른들이 많이 참석하시기 때문에, 캐주얼하게 준비하려던 엄마들도 어른들 때문에 전형적인 돌잔치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아이라고 무조건 블루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좀더 럭셔리한 느낌을 주기 위해, 민트 그린톤을 선택했는데요. 오셨던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분들이 좋아하셔서 미니파티도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뒤에 있는 현수막은 제가 일러스트로 직접 제작해서 만든 현수막 입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지만 전 너무 제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작품이었답니다. 포토테이블 전체샷입니다. 곰돌이와 생화로 만든 부케와 꽃들을 진열해놓았지요. 웰컴보드를 액자에 넣어 곰돌이와 함께 세팅하였습니..

키즈파티 2009.01.12

꽃이 너무 비싼 겨울엔... 사랑스런 리틀버디 베이비샤워

꽃이 너무 비싼 겨울엔... 사랑스런 리틀버디 베이비샤워 파티를 하다가 가장 많은 질문과 문제가 가장 많이 봉착하는 지점은 스타일링 지향점과 경제적인 현실의 갭이 클때 입니다. 이때 이 점을 가장 잘 보완한 파티 스타일링이 가장 멋진 파티 스타일링이 되겠지요. 파티는 게다가 다소 오버하면 사치스러워 보이고, 너무 경제적으로 하다보면 허전하고 인색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는 더더욱 더 그러하구요. 게다가 꽃값이 여름때보다 약 2배정도 비쌀경우에는 꽃을 꽂는 것조차 부담스럽지요. 이럴땐 약간의 센스를 발휘해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후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파티 컨셉을 잡는 것도 아주 현명한 방법입니다. 파티또 뭐며,,,스타일링은 또뭐냐! 그냥 밥한끼 먹는데..

베이비샤워 2008.12.31

2009년엔 부자 되세요~!!- 행운의 송년파티

2009년엔 부자 되세요~!!- 행운의 새해파티 외국에서는 new year's eve party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송년파티라고 할 수 있지요. 2008년을 보내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이하는 파티... 종각의 종소리를 듣거나, 정동진에서 해뜨는 것을 보는 것으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외국에서는 영화속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두들 카운트 다운을 외치며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를 하며 파티를 보낸답니다. 자 그럼 내년엔 좀더 일이 잘 풀릴거란 생각, 내년엔 좀더 멋진 사랑을 할 것이라는 생각, 내년엔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풍족해지는 부자가 된다는 생각으로 멋진 파티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카운트다운을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정확한 시계가 중요하겠지요? 집에있는 아니면 친구의 집에 있는 모든 시계들을 모아 데..

파티 스타일링 200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