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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UP

kt회장님과 신입사원의 밋업 케이터링 Meet Up Catering for the Chairman of KT and Newcomers 지난 봄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KT행사입니다. 회장님과 사원들과의 만남 2번째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었습니다. We've prepared catering for the meeting between the president and the new recruit. ​ 여러가지의 이유로 뽑힌 직원들이 회장님과의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포부도 밝히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여서 그런지 박수소리와 웃음소리도 자주 들렸습니다. The selected new employees took turns introducing themselves and announcing their ambitions. ​ 유난히 더운여름인지라, 보기만해도 시원한 스타일링을 시도했구요. 음식도 여러가지로 준비했습니다. 모두들 너무 잘 드셔주셨네.. 더보기
간단한 치맥으로 완성된 네트워킹 파티메뉴(밋업) 대부분 저녁때 하는 파티나 행사는 술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네트워킹을 위한 파티인 경우인데요. 케이터링에서 맥주나, 와인을 선호하십니다. 편의를 위해 대부분 캔맥주를 많이 애용하십니다만, 저는 병맥주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캐주얼하면서도 맥주맛을 떨어뜨리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외국인이 대부분인 스왈츠스쿨라 meet up 파티를 위해 병맥주와 어울리는 메뉴로 준비했습니다. 맥주에 안주겸 배도 부르는 메뉴를 추천하는데, 이번엔 스파이스 로스팅 치킨과 불고기 피자를 메인으로 허머스 (hummus), 푸실리 냉파스타를 함께 사이드 디쉬로 제안드렸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