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KT행사입니다.

회장님과 사원들과의 만남 2번째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었습니다.

We've prepared catering for the meeting

between the president and the new recruit.

여러가지의 이유로 뽑힌 직원들이

회장님과의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포부도 밝히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여서 그런지

박수소리와 웃음소리도 자주 들렸습니다.

The selected new employees took

turns introducing themselves

and announcing their ambitions.

유난히 더운여름인지라,

보기만해도 시원한

스타일링을 시도했구요.

음식도 여러가지로 준비했습니다.

모두들 너무 잘 드셔주셨네요.

It is an exceptionally hot summer.

We prepared summer styling

and this with more care

for the summer dessert.

They all ate so well.

 

by 파티플래너 엘리 

미니파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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