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파티의 단골고객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지난 15년 동안 사회 공헌 활동으로 

암환우가족 지원 '희망샘 장학생 프로젝트'에 

케이터링을 의뢰하셔서, 

저희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함으로써,

좋은 행사에 손을 더한다는 느낌은

참 뿌듯합니다. 

 

그냥 단순히 장학금만 전달하는 행사가 아닌,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가족들과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직원한명한명이 자발적으로 

1대1로 매칭되어 서포트하는 과정은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싸가실 수 있을 정도로 맛있게, 양많이

준비하는 것으로 참여했습니다. 

정말 맛있게 드셨다는 반응으로 

정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