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파티는 기본적으로 케이터링업체이기 때문에 

스타일링은 음식을 중심으로 하여 

스타일링이 제공되는편입니다. 

 

전체적으로 행사의 내용과 예산을 적용하여

그에 맞는 메뉴와 형식 그리고 그에 맞는

스타일링을 제공하는 편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연락을 주시며

케이터링 업체는 정해졌고,

스타일링만 받고싶다고

연락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대부분 센터피스등의 장식과 스타일링을 하고싶으신데 

생화장식을 하기에는 예산이 턱없이 모자라거나

그렇다고해서 그냥 지나치기는 어렵고

행사를 진행하는 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너무 바쁜 나머지 일을 하기가 힘든 경우입니다

돈이 더 많이 들기도 합니다

 

웬만하면 진행하지 않던

일을 선뜻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희 사회초년생 시절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때의 막막한 심정이 되살아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국기도 만들어보고, 

가지고 있는 예산안에서 

최대한 만들어보았습니다.

나름 보람있는 행사 스타일링 이었네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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