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시즌이니까.... 브라이덜 샤워 스타일을 좀 많이 올려볼까합니다
관심이 많이 가시는 분들도 많을 테니까요...

요즘에는 여자들만 참여하는 브라이덜샤워를 좀 이런식으로 커플웨딩샤워로 많이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여자들끼리 처녀파티(브라이덜 샤워)를 하고 신랑은 총각파티를 질펀하게 하면서 골탕을 많이 먹었지요
흔히들 하는 것들인데.... 총각파티때는 프로페셔널 스트립걸을 초대하기도 하고, 술로 밤을 새우곤 한답니다.

하지만 그런일들이 이제는 조금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해서 그런지...
브라이덜 샤워는 계속해서 하지만 총각파티는 안하는게 요즘 트렌드입니다. 
비슷하게 브라이덜 샤워를 통합하여 커플웨딩샤워이라는 것을 하는데요 
아주 멋진 샘플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정말 설탕처럼, 캔디처럼 너무나 달콤한 커플웨딩 샤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두들 커플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처럼 행복해 합니다 
한번 보실까요?


캔디를 늘어놓은 가운데 3단웨딩케이크는 바로바로 크리스탈 락슈가 (crystal rock sugar)로 장식된 케이크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오지 않지만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익숙한 토핑이기도 합니다. 
컨셉이 캔디여서 그런지 가지각색의 캔디들이 즐비하네요 


자세히 보세요.... 롤리팝, 마카롱, 막대사탕 등 난리가 났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레드와 샤이얀 블루를 사용했다는 거지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인공들이 모두 라틴계쪽 사람들이어서 그런지 이 다홍에 가까운 레드와 샤이안 블루를 사용한게 포인트라 할 수 있지요 



풍선장식과 데코레이션 장식도 매우 독특합니다  
게다가  머핀 틀로 사용하는 유산지들을 여러장 겹쳐 장식을 하였네요
이렇게 색깔이 강한 장면을 연출하려면 독특한 컨셉을 이러줄 수 있는 강력한 장식이 필요한 법이지요


들러리들이 드는 컬러풀한 스틱부케이지요/ 그 중 한명은 막대사탕을 들고 있네요...
신부가 신을 구두도 빨갛게 ,,,, 이렇게 캔디위에 살짝 얹어놓았고요  보이시나요? 라벨이 love/ kiss


신랑이 꽂을 부토니, 신부가 들 부케의 스타일 그리고 머리엔 멋진 깃털 장식과 빨간 드레스에 맞춰 클러치백에 부토니와 연결된 꽃장식을 넣었습니다.
 
 메인 컬러색상을 넣은 진홍색의 부케에 샤이안 블루 리본으로 장식했네요
그리고 반지도 사랑스럽고 재미있게 캔디링 그리고 솜사탕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 센스는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을 보여주고 있어요





각종 소품을 이용한 사진 찍기의 놀이입니다. 
자 모두들 이렇게 하고 찍으세요 자 ~ 모두 치즈 

 
이제 먹거리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달달한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그 모든 것이 있으니까요 
 

검볼, 레인보우 트위즐러, 젤리빈, 스위디시 피쉬( 물고기모양 젤리)입니다
여기서도 보시면 블루와 레드가 메인컬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카롱, 그리고 쵸코볼팝, 팝콘, 코카콜라


컵케이크와 펀치, 그리고 쿠키와 우유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지만 하나도 빠지지 않는것은 레드와 블루의 색상을 빠지지 않고 넣었다는 점을 유념해두셔요


쵸콜릿 콧수염, 크리스탈 슈가로 만들어진 캔디 스틱은 멋진 사진촬영 소품으로 사용된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다시 재활용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이렇듯 사랑스럽게 결혼을 준비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너무 단것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이젠 좀 쓴 커피를 마시러 가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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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이비샤워 파티를 한지도 벌써 3년이 되어갑니다.
이제 어느 정도의 대중 인지도를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유아 브랜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베이비샤워 파티를 정기적으로 열어드리고 싶다는 것이었지요
정확히 시작한지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한여름에 시작한 이 파티는 매월 4분의 고객님을 추첨하여 진행되는데요

예비맘이 약 10분에서 13분 정도의 친구분들이나 친지분들을 초대하여 함께 파티를 즐기는 이벤트입니다
여러업체에서 진행하는 베이비샤워파티는 대부분 여러명의 임산부들을 초청하여 진행되지만
제가 진행하는 베이비샤워 파티는 고객님 한분을 위한 파티입니다. 

베이비샤워파티가 어떻게 세팅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베이비샤워 이니셜 보드
커트러리/ 와인잔/ 센터피스, 티라이트 등 테이블 세팅입니다


전체 모습과 웰컴보드 모습입니다

포토테이블 모습입니다  덕담카드/ 만삭사진/ 초음파 사진 세팅입니다


과일샐러드/ 야채샐러드/ 애그춉 카나페/ 까망베르치즈 카나페/ 통밀 샌드위치/ 크루와상 샌드위치/ 살라미 꼬치/ 버터크림 컵케이크/ 버터쿠키 / 헤이즐넛 원두커피/ 자몽쥬스 등 간단한 다과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난 후,,,, 베이비샤워의 하이라이트인 베이비샤워 게임 한답니다
모두들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니, 많이 많이 참여해 주셔요

신세계 영등포점 7층 유아 브랜드 / 쇼콜라 , 밍크뮤, 엘르, 압소바, 마더피아 총 5개 브랜드입니다
어떻게 추첨하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 구매고객들은 한번 문의해보심은 어떨른지요

다음과 같이 후기를 올려주신분들의 사이트입니다
http://cafe.naver.com/imsanbu/12922554
http://blog.naver.com/esther527?Redirect=Log&logNo=30093779575
http://blog.naver.com/pkeon1004?Redirect=Log&logNo=20108620865
http://blog.naver.com/069980?Redirect=Log&logNo=40115796270
http://blog.naver.com/oohenioo?Redirect=Log&logNo=121785227
http://blog.naver.com/kjhkongju?Redirect=Log&logNo=60127752597
http://blog.naver.com/stylish1101?Redirect=Log&logNo=30111976137
http://blog.naver.com/97366501?Redirect=Log&logNo=12012304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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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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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정 2010.10.15 19: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나 좋았던 베이비샤워~~
    다들 부러워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지기가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겠지만, 우선 저의 게으름을 탓해야 할 것이고, 조그마한 구멍가게 같은 파티일이 조금 많아졌다는 기쁨의 변명을 늘어놓아야 하겠습니다.
얼마전에 너무 예쁜 브라이덜 샤워를 치룬뒤에 이런저런 마음을 가지다가
저 예쁜 커플이 얼마나 아름다운 결혼식을 치룰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이런 결혼식을 치루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들고, 이미 정해져있는 결혼이 임박해 있었지만 
이 동영상을 보고 난후, 예비신부에게 새로운 파티를 제안하고 싶어 안달이 날 정도였습니다. 

Brittany + Paul's Short Wedding Film - Dallas, TX from Joe Simon Films on Vimeo.


만일 결혼을 앞둔 신부님이이나 예비신랑께서는 이 동영상을 꼭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은 정말 인생에 있어 두번째 탄생이며, 이 감동적인 예식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것이냐에 따라
하나의 즐거운 파티가 될 수 있고, 성가시며 귀찮은 하나의 통과의례처럼 될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모든 분들이 생각하시겠지만 결혼은 정말 아름다운 경험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축의금이나, 예식장 규모, 그리고 여러가지를 생각하다가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약속이 함께한다면 아래와 같은 의문을 제시하고 조금 색다르게 해보심은 어떨까요?

1. 주례의 등장이 꼭 필요할까요?
    어떤 이들은 먼저 결혼한 친구들의 편지를 읽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영화 <러브스토리>에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멋진 장편의 시를 읊어줍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 읽어주기도 합니다. 
   
2. 웨딩마치곡이 꼭 딴따따다...딴따따다... 이어야 할까요? 
  얼마전의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한 행진은 들러리들과 신랑 신부의 댄싱마치로 시작되었습니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나 <뮤리웰의 웨딩>에서는 비틀즈, 아바의 팝음악이었지요 

3. 낮에 급하게 치룬 결혼식 뒤에 꼭 바로 신혼여행을 가야할까요? 
  사실 결혼식이 끝난후, 너무도 바쁘게 신랑 신부는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폐백을 치루고 난 다음 신혼여행 비행 시간에 늦지 말아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약간 조절한 다음 피로연을 치르고 난 다음 충분히 여유있게 출발하는 건 어떨까합니다

 4. 뷔페 식사 장소를 피로연장을 따로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DJ도 부르고, 음식도 먹고, 춤도 추고, 여러가지 게임도 치루고 
   들러리, 어른, 아이들 모두 즐겁게 놀 수 있는 그런 피로연 말이지요 
   장모님과 부르스를 추고, 친구들과 함께 허슬과 고고, 디스코를 출 수 있는 그런 피로연 말이지요 


파티플래너로서 솔직히 우리나라의 결혼식에는 뭔가가 빠져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정말 즐거운 잔치로서 유머와 감동이 함께하는 결혼식은 일생에 있어서 잊지못할 추억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을 살다가 어려움을 만나 서로 죽도록 미워했다가도
결혼식 동영상을 보며 우리들의 사랑이 얼마나 성스러웠는지 깨닫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의지를 얻어야 하니까요  

만일 이런 결혼식을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저는 한번 온몸 불살라가면서 한번 해볼랍니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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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두들 2010 남아공 월드컵때문에 모두들 붉은 악마가 되고들 있습니다.
대부분 치킨과 피자를 떠올리고는 하지만
만일 이때에 맞춰 아이의 생일이 있다면....
그리고 그 아이가 박지성을 너무 좋아한다던가,,, 축구에 미쳐 있다면
이런 파티를 얼마나 좋아할까요...
아마 남자아이이지만 너무 신나서 박지성의 풍차 세러모니를 할지도 모릅니다.
엄마 너무 너무 사랑해~~!!!!


2010 남아공월드컵을 테마로 한 파티이기 때문에 메인 컬러가 그린에 노란색이지요.. 
만일 대한민국, 붉은 악마를 응원하고 싶다면 메인 컬러를 빨간색으로 하고 파란색을 덧붙이면 아주 좋겠네요 
유니폼도 갖춰입구요


테이블 매트를 이렇게 축구 경기장으로 만들어서 깔았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축구 경기장은 그린이어야 하겠지요 
그래서 네임카드도, 컵도 냅킨도 맞춰서 그린으로 맞췄습니다. 


센터피스 대신  인조 잔디위에 슈가 아트로 만든 쿠키를 세팅해서 축구 경기 장면을 재현하니, 아주 멋진 센터피스와 디져트 부페 공간을 만들게 되었네요 


   바로 아이가 앉은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유니폼을 입어도 좋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핫도그를 잔디위에 세팅한 후, 월드컵 깃발, 골 깃발을 함께 꽂았지요. 
여기에 태극기를 달아도 좋구요. 붉은 악마 색상의 붉은 깃발을 꽂아도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껌, 캔디, 마시멜로우를 세팅하시면 됩니다.


생일 케이크와 디져트를 세팅한 모습입니다. 여기저기에 축구공 모양의 세팅이 아기자기하지요? 
제가 볼때는  너무 축구가 많은 듯 해요. 
여기서는 그정도까지 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웬지 컵을 많이한 이유는 월드컵때문인 듯 합니다.  
 


파티 페이버를 답는 봉투입니다.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봉투를 따로 하셨네요.


 물병과 가지고 놀 공과 요즘 많이 듣고 있는 남아공의 나팔입니다.


이렇게 조그마한 공을 가지고 손을 끼워서 하는 놀이를 하면 파티가 더 즐거워 지겠지요...


이렇게 게임 스코어를  적어놓아도 좋구요. 아이들이 친구에게 남기고 싶은 카드도 적구요...


   팝콘은 구지 영화를 볼때만 먹는게 아니지요.
   이렇게 해놓고 나니, 정말 축구 볼만 나겠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필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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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봄스러운 색상은 노란색과 그린색상이 많이 떠오릅니다만 사실, 여자들에게 봄을 알리는 색상은 바로바로 보라색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좋을 수록 보라색의 낭만을 가진 여성들이 그야말로 반하는 '바이올렛 테마의 생일 파티'를 소개하려 합니다.

꽃향기가 가득하고, 따뜻한 우정이 깃들어 있고, 로맨틱 감수성이 넘치는 성인 여성을 위한 생일파티입니다.  
자 그럼 볼까요?


뷔페 스타일의 테이블 세팅이 돋보이는데요. 마치 프랑스의 그라스 지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보라색 테이블보에 라벤더 꽃잎을 그냥 자연스럽게 늘어놓았지요. 그리고 각각 메뉴앞에 음식명을 놓아서 잘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꽃도 생화를 하기보다 마른 허브를 꽂아 넣어 풍요로움을 더했지요.


색상은 연한 바이올렛, 그린, 그리고 연핑크가 함께 들어갔지요


커트러리와 냅킨을 이렇게 묶어서 바구니에 꽂아넣었더니, 굉장히 소박하면서도 소풍나온듯한 느낌이 들지요. 
이렇게 수납을 하면 실내에서도 좋겠지만 외부에 소풍을 나가거나, 야외 파티에서도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느낌이 들지요. 센스가 넘치네요 


파스타치오가 들어간 머랭입니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느낌의 프랑스 과자인 머랭은 달걀 흰자만으로 만든 고급과자라고 할 수 있지요. 
정성이 많이 들어가지만 만드는 것이 간단해서 많이들 사용한답니다. 


미트볼을 이렇게 구두모양의 수납공간에 세팅하니,,, 굉장히 멋스럽게 느껴지네요. 
꽂은 허브는 바로 로즈마리입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와 굉장히 잘어울리는 허브이지요 
이 양피지로 접은 구두모양의 틀은 여기서( http://www.skiptomylou.org/2008/10/28/paper-witch-shoes/)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한번 해보심은 어떨른지요...



생일이신 어머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이 바로 바로 구두와 모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음식 메뉴에 그것을 적용시켜서 쿠키와 케이크를 구웠다고 하는데요
모자 모양의 프렌치 쿠키와 보라색 아이싱이 된 구두모양의 쿠키입니다


미니 샌드위치에 꽂을 픽(pick)을 이렇게 디자인해서 꽂으니 훨씬 멋스럽게 느껴지지요  



마시멜로우 꽂이와, 버터크림 꽃을 세팅한 컵케이크입니다.


야채스틱이 꽂아진 바게트와 블랙베리가 얹혀진 요거트입니다
왠지 건강해질 수 있는 메뉴 같지요?


3가지 치즈가 섞여있는 치즈볼과 핑크 칵테일에 잘맞는 블루베리 꽂이가 눈의 띱니다.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약간 짠맛의 파이케이크 입니다. (시금치와 허브, 고기가 들어있는 파이입니다)
케이크라고 해서 꼭 크림이 더한 달콤한 케이크일 필요는 없지요


파티 답례품입니다.  라벤더 샴푸 (봉지샴푸),  라벤더 비누, 샤워볼이 들어있는 기프트 박스입니다.

너무 멋진 파티이었지요
하지만 왠지 브라이덜 샤워로 하면 더 멋지지 않을까하는데요...
요즘은 에코스타일의 파티를 많이 하니까요....

더 멋진 파티정보로 또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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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가 고객들께서 물어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비샤워는 왜 꼭 해야 하나요?
사실, 돌잔치는 그래도 부조금이 들어오기도 하고, 돌반지처럼 들고 나는 것이 확실하잖아요.
선물을 들고 오는 분들도, 어떤 선물을 사야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괜히 돈만 없애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민폐라는 느낌도 들어요"
그래서 맨처음 베이비샤워 파티를 구상하시다가 중간에 포기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답니다.

그건 아마 베이비샤워 파티가 생소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약간 사치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다른 어떤 파티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베이비샤워 파티"입니다.

하루 평균 458쌍의 이혼, 세계 최저 출산률 국가. 지금 한국 사회가 달고 있는 이름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혼해서 가정을 갖는다는 것. 그리고 아이를 갖는 다는 것. 그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기도 하고 어려운 작업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실제로도 그렇고요.

하지만 더 불행한 것은 주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태어나는 아이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혼수처럼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고, 마치 어쩌다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농담처럼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지요.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불행한 임산부들도 많구요. 요즘같은 때는 직장을 다니다가 출산휴가를 받고 다시 일해야 하는 예비맘들은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갖게 됩니다. 

모든 태어나는 생명은 소중하고 아름다우며, 존재자체만으로도 축복받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우리가 소중히 해야할 사람은 바로 엄마가 될 예비맘입니다. 엄마가 될 자신부터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단순한 이야기가 적용되는 것이지요.
정말 행사나 이벤트가 아닌 정말 내용적으로 가득한 파티가 될 수 있는 베이비샤워 파티는 어떤 형식으로도 할 수 없는 깊은 뜻을 담아냅니다. 

그래서 이 책속에 있는 구절을 인용하고 싶습니다. 

----- 이상이 내게 둘도 없이 소중한 사람들이다.
그들 중에 누구한 사람이라도 없었다면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이 비디오 앨범 속에서 처음으로 말을 한다.
다시 카메라가 엄마친구의 손으로 돌아가고 내가 비춰진 순간, 나는 입을 연다.
 "쭈까애."
이것이 기록으로 남겨진 내 첫마디다.
"쭈까애" 는 물론 축하해라는 말이다.
나는 축하를 받으며 태어났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일이 생기면 이 비디오를 보면서 힘을 얻는다.
그리고 엄마에게 내가 태어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이야기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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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좀 색다르게 스페셜한 돌잔치 초대장 만들기~!!


돌잔치 초대장은 요즘 엄마들도 포토샵을 잘하셔서, 너무 일반적인 스타일이 많지요?
사실 돌사진 찍으면서 그 사진을 이용해 사진관에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근데 너무 평범하지 않나요? 약간 촌스럽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특별한 초대장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그래요 직접 만들어 보셔요


 


아이 사진찍을때 이렇게 티를 제작해서 입히는 겁니다. 
그런다음 사진을찍는 거지요 
아니면 흰색 티셔츠를 입히고 난 다음 포토샵으로 아이의 티셔츠 위에 작업을 하는 거지요 
돌잔치 일정과 시간 장소를요.. 그런다음 출력만 하면되니까... 왠지 특별해 보이지 않을까요?

자 이건 뭔가요? 
너무도 간단하답니다. 
아빠 얼굴 + 엄마 얼굴 = 아이의 얼굴 
너무도 간단하기도 하지만 너무 너무 아이디어 넘치는 초대장 인듯 합니다
크하하하하 이 초대장을 받는 사람들 모두들 아이 때문에 한번은 웃지 않을까요? 
저같으면 이 초대장 책상위에 계속 꽂아 놓을 겁니다. 


패밀리 비즈니스 컨셉의 초대장입니다. 
사진을 인화하고 마치 파일을 꺼내는 것처럼 꽂아놓은 것이지요 
재미를 주기 위한 것이지만 좀 작업이 피곤할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


아이의 사진을 모자이크 패드에 올려 마치 신체 사이즈를 이야기해주는 초대장입니다. 
아이가 얼마나 건강한지,,, 건장한지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고요 
아이의 선물을 어떤사이즈로 해야 하는지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얼굴을 전면으로 가득차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작지만 강하게 임팩트를 넣은 초대장도 좋을 듯 합니다. 어떠세요? 더 강하게 아이가 붙잡으려 하는 듯하고 꼭 오세요 말하는 듯 하지 않으신가요?
ㅋㅋㅋ 저같으면 이 애기 볼라고 꼬옥 가렵니다



 

 
기저귀 모양의 초대장입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모양입니다만 돌잔치 뿐만이 아니라 베이비샤워 파티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초대장 아이템이지요.  이안에 아이의 사진을 넣어도 좋구요


천 조각을 아이의 베이비수트 모양으로 잘라서 붙였습니다.
간단하지만 참 사랑스러워 보이지요? 게다가 손이 좀 많이 가서 그렇지 안쓰는 천조각을 재활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헨드메이드 느낌도 확실히 나구요
위와 마찬가지로 베이비샤워 파티때도 충분히 사용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자 이건 뭘까요? 아이의 신체사이즈에 맞게 잘라진 줄자를 이용한 초대장입니다.
아이의 신체사이즈를 미리 알려주어 맞는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요
여기에 택을 달아 예쁘게 포장해서 넣어주었답니다.
물론 택의 색깔을 보면 여자아이라는 것은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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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삼천원이에요. 우선 이렇게 쓰다가 더러워지면 위에 커버만 바꿔서 사용하려고요"
에코마트에서 핑크색 체크무니 방석을 6개 사가지고 온날 내 카트의 물건을 아무말 없이 만지작 거리면서 계속 이리쳐다 보는 아주머니를 보며 저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대놓고 처음보는 아주머니에게 오래된 친구처럼 쇼핑한 물건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순간 참 나도 편해졌구나,,, 나도 아줌마가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사실, 이런 광경은 정말 한국에서는 흔한 일이지요. 
쇼핑하는 카트 물건에 아주머니들은 이렇게 저렇게 마치 자신의 장바구니인냥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예전에 천연 바디샤워와 비누를 촬영하기 위해서 소품으로 좀더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나는 '해면(겨자색 쭈글쭈글 스폰지 같이 생긴 바디 스폰지)'을 살때 였습니다. 
갑자기 옆에 있던 한 아주머니가 " 에이 이거 중간에 구멍나서 그 속으로 때가 끼면 잘 빠지지도 않고 위생적이지 못해,,,, 극세사가 최고야. 이거 사지말고 오션타올(극세사 때타올) 사!" 이러면서 저에게 따끔하게 이야기 하시지 뭡니까... 
물론 그때는 좀 심하다 싶기도 했고, 이유도 모르면서 너무 오버하시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 때문에 기분이 나빴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면 너무 웃기기도 하고 정많고 재밌는 우리 엄마 같은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요즘은 제가 그 아주머니의 경향이 되어가나 봅니다.
이상하게 마트하면서 자꾸 새로운 친구들을 만듭니다.
그것도 처음보는 아주머니들과 함께요
파티플래너로 일하다 보면 제일 많이 하는게 백화점이나 마트 쇼핑입니다. 가끔가다가 재래 시장도 가긴 합니다만 그래도 파티의 음식은 대부분 한식보다는 서양식이 많아 마트를 많이 가는 편이지요.
그럴때마다 한국의 힘을 자랑하는 아줌마들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카트에 가득히 쌓아놓은 여러가지 이국적 소스와 향신료 그리고 고기, 야채, 과일 등등 이색적인 재료들이 그녀들의 이목을 끌때는 그녀들이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지만 호기심의 어린 눈초리를 보면 어떻게라도 말씀을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한번은 파스타 소스 부분에서 한참동안 고민하고 있는 어떤 언니에게 " 제가 먹어보니까, 이 브랜드가 토마토도 가장 많이 들어가있고 진해서 좋더라고요" 하면서 먼저 말을 걸었지 뭡니까..
그러면서 파스타 면까지 추천해주고, 거기에다 마늘을 먼저 볶아서 마늘기름을 만들고 난 후에 쓰라고도 일러주고, 토마토 소스에 생크림을 함께 넣어주면 신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토마토 크림 파스타가 만들어진다는 둥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었지요
그러다 보니 몇몇의 아줌마들이 3명정도 모이더니, 그 제품을 하나씩 사서 돌아가셨습니다. 고맙다는 말과 함께...

장을 보는 시간은 생각한 시간 보다 훨씬 길어졌고, 집에가서 해야할일이 산더미처럼 많았지만 이상하게도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뭔가 대단한 지혜를 나눈 듯한 느낌과 뭔가 인생의 비밀을 나눈 듯한 친밀함.  
아마도 이맛 땜에 한국의 아줌마들이  다른 사람의 장바구니에 관심을 가지나 봅니다.
저 정말 아줌마 맞죠? (아참, 실제로 저는 싱글이랍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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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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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지내고 나니, 벌써 봄이 온듯 따뜻한 날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겨울이 다 지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번 겨울은 정말 혹한기였습니다.
얼마전에 제주도에 내려갔다 왔는데, 정말 제주도는 너무 따뜻하더군여
긴긴 겨울날을 서울에서 보냈던 저에게는 영상의 온도가 덥기까지 했습니다

자,,, 이제 1월 동안, 2월까지의 가스비를 알아보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스비 청구서가 오지 않아서 였지요
가스비가 얼마 나왔냐는 말에 정말 믿기지 않는 금액이 들려왔습니다.
"청구할 가스비가 없습니다. 0원 입니다"

지난 겨울 12월이 지나고 도착한 가스비청구서를 보고  저는 놀라 기절할 지경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난방 보일러가스비가 자그마치 37만원이 나왔기 때문이지요

물론 이번 겨울이 좀 춥다고 생각해서 LPG가스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춥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조금씩 조금씩 틀어제낀것이 이런 날벼락을 맞을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든 생각은 이사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사갈 생각을 했습니다. 
이사할때 복덕방 측에서 LPG인지 도시가스인지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먼저 체크하지 않은 저를 가장 많이 탓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입니다만, 새로운 이사를 가시는 분들은 꼭꼭 연료 부분은 체크를 하시고 계약하시기 바랍니다)

당장 가스를 꺼버리고, 나름의 생각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장 보온 내복과 털 실내화를 구입했고, 전기 울매트를 온라인으로 주문했습니다. 
나름 잠자리와 몸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다음 온도계를 거실과 안방에 매달아 놓고 각각의 보일러를 열어놓고 1시간 간격으로 보일러를 틀어놨더니, 겨우 1도씨 정도가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보일러에 나오는 온도가 실내온도가 아니라, 실제 방온도는 훨씬 낮은 온도였지요

저희 집은 낮에 빛이 잘들어서 빛만 나면 온도가 금방 금방 올라가서 낮에는 굳이 난방을 할 필요가 없었지만 문제는 해가 지고난 저녁이었습니다.
그래서 금방 금방 온도가 올라가는 방법을 생각해내다 보니, 가장 좋은 것이 온풍기였지요
이동이 편리하고 금방 금방 온도가 올라가는 온풍기는 꾀나 편리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전기세 였습니다.
전기세도 가정 전기는 누진세가 적용이 되어서,, 많은 전력을 사용하면 할 수록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온풍기를 사용하게 된다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기본 전력을 좀더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은 바로바로 절약형 멀티탭입니다. 
이전에 이사오자마자 그냥 그대로 두었던 멀티탭을 일일이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것으로 전면 교체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동안 얼마나 쓰지도 않았던 전기를 켜두었던가를 알 수 있게 되었지요
온풍기를 구매해 ,  하루에 3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타이머를 이용해 철저하게 지켰지요
그랬더니, 1월 한달 사용료가 총 42,000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물론 이전의 원룸에서의 생활때보다는 훨씬 많이 나온 전기세이지만 그전에 전기세도 보통 25,000원 정도 나온걸로 치면 지금은 옛날 집에 비해 총 3배정도 큰 사이즈이기 때문에 정말 너무 너무 저렴하게 나왔다 할 수 있지요 

너무 구질구질하거나, 빈티나게 생활하는것 아니냐고요? 
생각하시는 것만큼 빈하고 추운 생활을 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겨울에 반팔입고, 반바지 입었다가 
내복에 가디건을 입을 정도로 사람은 단정해졌고, 집안에서의 생활은 쾌적했습니다.
 
그리고 대신 뜨거운 물로 설겆이를 하고, 뜨거운 물로 차를 끓여 마시고, 보리차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상하게도  이번 겨울은 감기 한번 안걸리고 지나갔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기 절약이나, 에너지 절약에 대해 크게 고민하지 않았었습니다.
오히려 전기 끄라고 타박하는 엄마, 아빠가 좀 극성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을  겪으면서 어른이 되어가나 싶습니다.
사이즈가 커지고 거느릴 것이 많아지니, 이렇게 저렇게 할일도 많아지고 신경써야 할일도 많아집니다.
샤워지기는 이번 겨울처럼 알차고 재미있는 겨울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지혜를 얻게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긴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각한다면 정말 힘든일은 별로 없을 듯 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쥐구멍에도 볕들날은 있는거지요

이 다음에는 어떤 경제적 다이어트로 여러분에게 찾아갈까요?
이렇게 우리 좀 날씬하게 살아가자구요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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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컵케이크 타워, 비싼 맞춤 케이크 안부럽다!!


자,,, 우리나라에서는 컵케이크 타워가 별로 잘 안쓰이지요.
게다가 다소 가짜스러운 케이크가 있고, 그 위에 진짜 케이크 하나만 잘라내는 이벤트가 있다보니,
본의 아니게 케이크를 3단으로 올리는 맞춤 케이크나, 슈가 아트로 만든 케이크를 선호하지요
멋진 케이크를 맛보기도 전에 우선 걱정 되는것은 그 케이크를 어떻게 처리할까입니다.
웨딩 케이크를 너무도 많이 만들었던 마사스튜어트도 가장 힘든게 3단 웨딩 케이크를 운반하는 것이었다고 하니까요
자, 그럼 다음과 같이 컵케이크 타워를 이용해서 분위기도 업시키고, 처리도 빠르게 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에머랄드 생크림을 사용했구요. 그 위에 H, 와 B  이니셜이 찍혀있는 설탕과자를 세팅했습니다.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웨딩컵케이크이지요? 


단순하게 생크림만 발라서 놓았을 뿐인데도 대형 케이크 부럽지 않을 만큼 엣지 있지 않으신가요? 
게다가 큰 상자를 뒤집어 놓고 쌓았을 뿐인데.... 멋진 케이크 테이블이 연출되었습니다. 

 
  깔끔한 느낌이 드는 최고의 컵케이크 타워랍니다. 여기엔 크기가 다른 설탕과자를 토핑했어요. 
  웬지 여름에 시원한 바닷가의 웨딩이 연상되시지요? 

 


이렇게 멋진 케이크 트레이가 있다면 이렇게 3단으로만 해도 너무 좋지요 
하지만 구하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앞의 컵케이크가 너무 화이트에 목을 매었다면 쵸코컵케이크를 이렇게 타워를 만든다음 여러모양의 깃발을 꽂아 놓으니, 그 멋이 웅장함도 있고, 클래식한 멋도 있네요


뭐 똑같은 컵케이크만 놓을 필요가 있나요?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의 컵케이크를 이렇게 세팅해도 아기자기한 멋이 생기지요 
이런건 캐주얼한 웨딩에 더 잘어울릴 듯 합니다. 

 
보기만해도 럭셔리함이 넘치는 골드 컵케이크 입니다.
웨딩 컨셉이 골드이어서 컵케이크에도 토핑으로 먹는 금박지가루를 뿌렸답니다.
유산지컵도 골드로 했더니, 그 임팩트와 집중시키는 멋스러움이 있지요?


타워를 꼭 컵케이크만으로만 해야하는 건 아닙니다.
이게 뭐냐구요?
이건 파이 타워입니다.
멋진 들꽃을 사이사이에 세팅해서 멋진 파이타워를 만든 것이지요


도넛츠로도  케이크 타워를 만들 수 있지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웨딩에는 좀.... 참아주세요
생일파티나, 베이비샤워, 브라이덜 샤워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이 위에 설탕이 잔뜩 묻은 글레이즈드는 정말 정말 너무너무 맛있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볼 수 없지만 굉장히 유명한 컵케이크 브랜드랍니다.
스프링클스 컵케이크이지요
이렇게 미니 타워를 만들수도 있구요.
이렇게 아래 처럼 펼쳐놓을 수도 있지요
우리도 맛볼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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