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이라 브랜드 론칭 행사에 항상 있었던 케이터링이 빠지고, 스타일링에 더욱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때 기본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이 가랜더와 풍선장식입니다. 그러나 기성품의 가랜더와 기존 판매되는 것만으로는 브랜드 콘셉트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퀄리티가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미니파티는 행사에 맞춰서 직접 제작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방송으로 전달해야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방송용 소품들도 모두들 그렇게 제작되는 것이지요.  컬러 콘셉트와 브랜드를 고급지게 담아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미니파티가 직접 삼각 가랜더와 헬륨 풍선 제작, 설치를 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모니터에도 예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미니파티는 케이터링뿐만 아니라, 이렇게 행사에 담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최대한 담아내어서 행사의 격을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원하시는 컨셉의 파티가 있다면 미니파티를 찾아주세요.

원하시는 파티의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드릴테니까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미니파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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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티는 기본적으로 케이터링업체이기 때문에 

스타일링은 음식을 중심으로 하여 

스타일링이 제공되는편입니다. 

 

전체적으로 행사의 내용과 예산을 적용하여

그에 맞는 메뉴와 형식 그리고 그에 맞는

스타일링을 제공하는 편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연락을 주시며

케이터링 업체는 정해졌고,

스타일링만 받고싶다고

연락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대부분 센터피스등의 장식과 스타일링을 하고싶으신데 

생화장식을 하기에는 예산이 턱없이 모자라거나

그렇다고해서 그냥 지나치기는 어렵고

행사를 진행하는 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너무 바쁜 나머지 일을 하기가 힘든 경우입니다

돈이 더 많이 들기도 합니다

 

웬만하면 진행하지 않던

일을 선뜻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희 사회초년생 시절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때의 막막한 심정이 되살아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국기도 만들어보고, 

가지고 있는 예산안에서 

최대한 만들어보았습니다.

나름 보람있는 행사 스타일링이었네요.

 

MINI PARTY has styled

for the 2019 Seoul Promotions event.

Food table decoration,

Standing table center piece decoration,

National flag of seven countries,

Name card production etc.

It was a pleasant work.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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