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et, You Shine ! With MiniParty

세팅은 우리가, 빛나는 건 당신!! -미니파티와 함께라면

Elley's Story 43

LPG 가스 다이어트로 혹한기 견디는 법!!

설을 지내고 나니, 벌써 봄이 온듯 따뜻한 날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겨울이 다 지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번 겨울은 정말 혹한기였습니다. 얼마전에 제주도에 내려갔다 왔는데, 정말 제주도는 너무 따뜻하더군여 긴긴 겨울날을 서울에서 보냈던 저에게는 영상의 온도가 덥기까지 했습니다 자,,, 이제 1월 동안, 2월까지의 가스비를 알아보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스비 청구서가 오지 않아서 였지요 가스비가 얼마 나왔냐는 말에 정말 믿기지 않는 금액이 들려왔습니다. "청구할 가스비가 없습니다. 0원 입니다" 지난 겨울 12월이 지나고 도착한 가스비청구서를 보고 저는 놀라 기절할 지경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난방 보일러가스비가 자그마치 37만원이 나왔기 때문이지요 물론 이번 겨울이 좀 춥다..

돈도 절약하고, 환경도 살리는 천연세제의 매력 -다이어트1

기대 이상의 세척력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로 이뤄진 EM원액(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 미생물군)을 발효시키면 환경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친환경 세제를 만들 수 있다고 하여 직접 도전해 봤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다.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처음 만드는 데도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EM원액에 쌀뜨물을 일정 비율대로 섞기만 하면 되는데, 생각보다 쌀뜨물이 많이 들어가 첫물로 다 채우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번 만들 땐 전날 밥할 때 첫물을 받아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음 날 쌀뜨물과 합쳐서 사용했더니 딱 맞았다. 역시 자꾸 해보면 노하우가 생기게 마련이다. 발효가 될 때 이틀에 한 번씩 뚜껑을 살살 돌려가며 열었다 닫아 주어 가스를 방출해야 하는데 ..

2009년 이룬성과 2010년 이룰 목표

드뎌 2010년이 되던날, 저는 두근두근 거리는 맘을 가지고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창문을 활짝열고, 환기를 시킨후에 창틀에 끼어있는 곰팡이와 물찌꺼기들을 칫솔로 막 문질러대며 물 흘러내린 자국을 지워냈습니다. 그랬더니, 크리스마스날 장식했던 크리스마스 볼을 종이에 곱게 싸서 다시 상자 안으로 고이 모셔두었고요. 또한 쌓아져 있던 옷들을 세탁기에 넣고 세탁 한 후, 곱게 게어서 발로 밟아 주름을 쫘-- 악 핀채로 빨래를 널었습니다 . 청소기를 열심히 돌리면서 이방 저방의 먼지를 빨아들인후, 환기가 잘된 창문의 물기를 수건으로 잘 닦아내었더니 마음도 가뿐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 보일러의 급수를 틀어대며 싱크대에 쌓아있던 설겆이를 깔끔하게 정리를 하고 난 후에 사람들에게 새해 전화를 해댔습..

Elley's Story 2010.01.02